삼프로 나와서 하신 말씀인데 이보다 더 맞는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조국 대표님의 멸문지화급 사건의 본질은 "제도가 가진 결함을 한 인간의 문제로 돌변시켜서 그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고, 정작 잘못된 제도의 문제점은 제대로 짚지않은 것" 이고, (실제로 이 제도는 맹바기때부터 시작했던 것이고, 그 제도에 맞게 사람들은 움직였던 것이고, 지금도 스펙짬짜미가 계속되고 있고, 그 이전에 걸린 놈들도 누구하나 조국 대표님처럼 처벌된 전례가 없었죠.)
굥돼지놈의 문제의 본질은 "인간이 가진 결함을 제도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계엄은 내 권리로 할 수 있는 것이라 문제없다는 태도. 헌재의 제도 결함으로 이 명확한 사건에서조차 5:3이니 4:4니 그 사이에 얼마나 전 국민들이 맘을 졸였습니까?)
그리고, 그 제도의 희생양이 된 조국 대표님은 그 제도를 가지고 맘대로 장난칠 수 있는 법비들에게 미움받았기 때문에 그런 억울한 멸문지화급의 일을 당한 것이고,
굥돼지놈은 그런 법비놈들의 무한 사랑을 받아 잘못된 제도의 비호를 받으며 전 국민들의 속에 천불을 지르고 있는 것이죠.
정말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놈들입니다.ㅡㅡ
ps. 그러니 최강욱 유뜌바님 이제 변호사 자격도 회복하셨으니 유뜌바의 탈을 벗고 얼른 저 법비놈들 혼꾸녕을 내주러 가세요.\ ㅡㅡ/
보면서 다시금 느끼지만 삶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1. 실무진의 공통된 의견은 그 결과값이 반드시 도출된다.
2. 입밖으로 나온 사직의견은 반드시 진행시켜야 한다.
3. 부하가 선을 크게 넘으면 반드시 징계해야한다.
/Vollago
3프로 TV 같은 곳에서 최강욱 전의원 인터뷰를 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