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GH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4일부터 21일까지 사장 공개모집을 실시한 결과 7명이 접수해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2명을 추천했다. 후보로는 김용진 전 부지사와 도내 지자체 공사 사장을 지낸 인물이 압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최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에 김 지사 캠프에서 활동했던 김화준 전 경기도지사 비서관이 임명된 만큼 김 지사 측근들의 배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공석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후보에도 김 지사와 손발을 맞춘 인물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기관에 김 지사 측근 인사가 속속 배치, 도 조직 안정화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현역 프리미엄을 갖춰 우위를 점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대선 경선 때 한줌 득표율을 받아서 부랴부랴 재선 준비에 돌입했네요. 최근 명심 포장에 열심히 임하시던데 이 분은 그동안 인사권으로 노골적인 비명계 행보를 보여줘서 아무리 명심으로 포장하더라도 진정성이 안 보입니다.
꿈도 야무지네요.
경선이 필요하다면 경선부터 통과하기가 아랴울 듯요.
일단 경기도민으로서 매우 실망 그 자체입니다. 동지에게 그것도 당선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당시 이재명 당대표 등에 칼 꼽는 듯한 행위는 정치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옳지 않았고 해서도 안될 일인거죠.
그래놓고 지금 와서 딴소리 하는건 더 보기 싫습니다.
재선을 본인이 하고싶음 할 수있는건가요
일단 민주당후보로 공천받지도 못할거같은데 무소속으로 나오려고 준비하나요.
떡줄 사람은 생각조차도 안하고있는데 김칫국부터 드링킹하는 웃기는 인간이네요
민주당 후보로 나가기도 쉽지 읺을거같은데
라인에서 지원을 전폭적으로 했더랬는데,
당선후에는 입 싹닦고,
이재명 대표님 사람은 한명도 경기도 운영에
참여안시켰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경선으로 정리하는 게 맞다
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