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1487
1.넷플릭스 안되는 나라면서 훔쳐보기
2.우리 문화 강도다!
3.잘나가는것에 우리 캐릭터들도 같이 묻히기!
지금 이게 중국이 케데헌에 하는 방식입니다..
뭐 2번까지는 다른 컨텐츠들에도 하던 방식입니다만은
자기들 내수로 성공한 너자(반미성향 소재의 국뽕 중국 애니메이션)를 케데헌에 묻히는군요ㅋㅋㅋ
요새는 전승절 80주년이라고 애국주의를 정부가 널리 자극적으로 설파하던데..
일단 중국이 공대인력많고 첨단산업 발전시키고 있는것은 부럽고 우리도 배워야할점이 많은것은 맞습니다만은
문화산업은 우리가 월등히 자유롭고 세계에서 잘되니까 이것들이 진짜 배울생각보다 찌질하게 구는 이런 모습이 한심하네요.
케이팝도 잘되니까 아시아팝이라고 우기고 있더만 한국인 없는 케이팝 공연도 열고..
니네 컨텐츠들이 크지 못하는것은 일단 참신한 창작이 안되고 자유가 없는 그 배경부터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홍콩영화의 전성기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도 말이죠.
한국은 연예 엔터와 한식 푸드에서 잘되고(게임산업도 좀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일본은 애니와 게임이 세계 인기있는데
중국의 문화산업은 내수 아니면 세계에 먹히는 컨텐츠가 진부하거나 부진한것 같습니다.그나마 손오공 게임이 최근에 어느정도는 흥행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자국문화보호한다고 넷플릭스, 유투브 자체를 금지했는데 어떻게 중국문화가 세계에 알려지길 바랄까요?
극장도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고 대세는 넷플릭스같은 OTT 플랫폼으로 옮겨가고 있는데
언제쯤 대세흐름을 깨닳게 될까요? 애처롭네요
문화보호가 아니라 정보통제 목적이죠. 진실을 알면.. 통제가 안되니까요.
어찌될지도 모르는 나라인데 문화가 발전할리가…
영원히
저런 수준이하의 어그로들을 따와서 유명 경제신문 타이틀을 달고 국내 포털과 커뮤니티에 퍼뜨리는 기레기들의 더 문제입니다.
올림픽에서까지 문화공정 개막식 하는 국가라..
게다가 국내외 중국인 연예인들까지 동원해서 정치 사회이슈에 끼게 만들기도 하죠.
시진핑이 만든 중국의 모습입니다.
극우나 펨코들이 진보 정부나 지지자에게 공산당, 친중 프레임 씌우지만 사실 실제 진보 지지자들도 상당수는 중국의 여러 사례들에 빡쳐하고 파생되는 이미지들 별로 안좋아합니다. 오히려 일본 좋아하는 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실제로 애니 게임 대중문화 취향도 한국이 중국보다 일본과 잘 통하는것도 사실이구요. (혐한 , 역사 왜곡 컨텐츠 제외)
사실 중국과 일본에 대해 개인 기호는 정치색. 정당색과는 무관하게도 생기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단위가 국민. 국가로 커지면 외교적인 부분때문에 갈라치기나 혐오가 옳지 않고 그만큼 진보 정권은 그걸 아니까 쓸데없는 잡음을 안내려하는거고. 국짐같은 애들은 두뇌가 없으니 혐중 프레임을 메카시즘처럼 떠벌리며 이용하는거구요.
선조들의 사당과 문화유산을 귀신이라고 때려부수는 영화를 만들어
인민대회당에서 틀어주면 대박영화가 될 것입니다.
옛날 생각에 흥겨운 중국 노년층들도 열띤 관람을 할 것 같습니다.
중국은 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