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한국보다 덥네요.
한국인 커뮤니티 맛집 보다 현지 맛집을 더 좋아하다 보니 업무상 만난 통역사에게 현지 맛집을 추천 받아 갔더니 확실히 물가가 아무리 비싸도 1/4 토막이네요.
4일 동안 좋아하는 반쎄오, 반미, 분짜나 잔뜩 먹었습니다.
오늘은 럭셔리하게 최고급의 해물 식당으로 출동합니다. 지금까지 먹은 식사값 모두 합쳐도 오늘 점심 한끼보다 싸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확실히 한국보다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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