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선 작가의 한국무속 일본무속에 대한 차이를 설명한 영상을 보다가
김건희+윤석열이 일본무속에 오래도록 심취해 범죄를 저질렀다면
어떤 처벌과 향후 어떤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지 갑자기 아득해지네요.
사람들을 말살하려 하거나 말살한 건 결국 처벌할 수 있다고 쳐도,
종교의 영역은 현실법상에서 어떤식으로 처리될 수 있는건지 문득 무섭게 느껴집니다.
일본에서는 아베사망이후, 통일교에 대한 해산명령을 일본도쿄법원이 했는데
한국에 들어온 일본 천리교같은 무속에 대해
매화꽃? 분홍색? 뭐 이런 상징으로 열린공감에서 다루던데
사이비불교에 연루되어 전국 곳곳에 핑크색 절간들이 있고 너무 무섭던데
무안공항 참사현장에도 온통 핑크색리본이 달려있었다는데..
이걸 밝혀내고 조사하고 할 법적 근거가 있을지
이 종교가 범죄에 이용되었을떄 우리나라는 현실법으로 어떤 결단을 할 수 있을까요.?
홍대선 작가의 강의를 간략히 요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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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정신세계가 일본무당인 이유]
건진법사 압수수색에서 발견된 아마테라스 신당
건진은 일본 계열의 무속인이다
한국의 무속은 원한을 풀어주는 것에 있다면
일본의 무속은 원기를 이용하고, 또 그 원기가 없다면 만들어낸다
인신공양의 풍습이 있다
한국에도 에밀레종같은 유래가 있었다
일본은 그 인신공양에 쓰인 원한을 이용한다
한국 굿판에서의 제물은 정결하고 인도적으로 도축하고 부정타지 않는게 중요한데
일본 무속에서는 고통을 주어 원한을 채집하여 기술적으로 사용한다
건진의 2018년 수륙대재 같은 것. 그 현장에 김건희윤석열 연등이 사진에 찍혔다.
건진은 그 자리에서 소를 살아있는 채로 껍질을 벗겼다
그 소의 고통은 원한이 되고 그 원의 에너지를 채집해 사술에 사용하는 것이 일본 무속이다
6/29일 삼풍백화점이 무너진날, 그 자리에 이사온 윤석열 부부가 같은 날짜에 대선출마선언을 했다
인신공양을 위해 그 날을 선택했을 확률이 있다
이태원참사때에 무려 경찰의 통제와 보호 아래
일본 천리교 사제가 종교의례를 치루었다
도로를 검은 옷을 입고 걸으며 중얼거리는 의식
시청역 참사에서 김건희가 같은 모습으로 같은 행위를 하는게 찍혔다
한국무속의 가장 대표적 특징은 "원과 한"이다
귀신의 힘은 원과 한에서 나온다
그 한이 수치가 넘으면 저승에 가지 못하고 귀신이 된다
한이 많을 수록 힘이 강해진다
사도세자와 최영이 모셔지는 이유가 그렇다
서양에서는 악마가 사람을 죽이면
저승에서도 피해자를 조종한다
한번 피해자는 영원한 피해자라는 관념이 있다
한국에서의 피해자는 원한이 있기 때문에 강력한 원귀가 되어 복수를 위해 다시 돌아온다는 특성이 있다
백제시대 주금술이 일본으로 넘어가 헤이안 시대 음양술이 되었다
일본의 무녀는 공무원의 개념이다. 신사에서 일하는 사람 정도이다
한국의 무당은 해결사이자 선수개념으로, 일본에서 이와 비슷한 것이 음양사이다
한국무속과 일본음양술이 갈라지는 것은 이 원과 한에 대한 방식이다.
한국무속은 귀신의 원과 한을 풀어주는것이고
일본음양술은 원과 한을 이용하는것이다
한국무속에는 도덕적 가치판단이 있고, 권선징악, 인과응보의 세계관이 있다.
한국에서는 사람이든 귀신이든 원한살짓을 하면 안된다
귀신이 원한울 가지고 사람에게 해코지해도 안되고 귀신이 원한에 고통받아도 안된다
한국무속은 귀신과 대화해서 한을 풀어주고 저승에 보내는것이 중요하다
씻김굿, 오구진굿, 한풀이굿 등이 다 망자의 원한을 풀어주는 것이다
반면 일본은 귀신의 원과 한을 물질적으로 본다
봉인하거나 막거나 풀거나 이용하거나 한다
원과 한은 인격이 있기 때문에 생기는것
귀신이 되어서도 한국은 인격이 중심임
일본은 인격이 원에 잡아먹힌 꼴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원귀는 기계적이고 반복적으로 악행을 저지른다
곤충같은 것 부나방같은 것이다. 링의 사다코, 주온의 귀신을 보면 파멸의 본능만 남아 있다
국가의 지도자 부부가 일본무술에 심취해있었다는 건 상당한 국가적 수치다
이것이 계엄선포라는 파행과 탄핵절차를 통해 그나마 멈추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