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재부 예산실장이 지난 정부에서 올라온 사람이군요.
당시 기재부 장관 보좌관이었다는데.... 윤석열 정부 예산실장 바로 아래였던 사람같네요.
지난 정부 100대 요직이 전부 검찰과 늘공으로 채워진 게 우연은 아니었을 거라고 보긴 합니다.


이번 기재부 예산실장이 지난 정부에서 올라온 사람이군요.
당시 기재부 장관 보좌관이었다는데.... 윤석열 정부 예산실장 바로 아래였던 사람같네요.
지난 정부 100대 요직이 전부 검찰과 늘공으로 채워진 게 우연은 아니었을 거라고 보긴 합니다.


저런 놈들 다 법과 절차 지켜가면서 걷어내고 일을 해야하니 속도가 잘 안 날 꺼에요.
알박기 수준이 아니었던 거 같네요. 거의 조직적 담합에 가깝지요.
네, 상당히 오랜 기간 준비하고, 늘공의 입맛에 맞는 허수아비를 대통령으로 세웠던 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 보다는 검찰과 서울대의 결합같긴 하네요. 육사도 꼽사리로 끼워주고요.
검찰, 정치인 출신의 공무원 즉 전 정권의 공무원들을 비판하려면 어공의 반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 출신은 거의 없구요. 검찰과 늘공이 제일 많았다고 합니다. 출처 기사 참고하세요. 검찰을 어공으로 보신다면, 좀 다르긴 하겠네요.
아마도 그럴 거 같긴 하네요. 학연과 지연으로 얽힌 사슬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죽어라고 탄핵저지를 방해한 이유가 저거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