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공에 슬로우 런닝이 핫한가운데, 간만에 700으로 뛰고 왔습니다.
오늘은 조금 늑장을 부려서 온도가 살짝 오른상태에서 뛰고왔는데, 8시 30분 지나니 뛰시는분들이 적긴하더군요.
600으로 뛰면 심박수 160, 700으로 뛰면 150이긴한데
확실이 700으로 뛰면 뛰고나서 피로도가 적긴합니다.
담달에 첨으로 하프 대회나가긴 하는데, 대회뽕맞으면 평소
페이스보다 빨라질수 밖에 없다는데 그동안 연습많이 해야겠어요.
오늘도 딸램이랑 무엇을 할까 잠시 고민을 해야겠네요...ㅋ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