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한지는 5년 넘었는데
1년째 500만원 미수 깔고 있는 거래처 태도가 너무 괘씸해서
5월부터 지급명령 시작하고.. 1차 등기 거절
법원 사무관 특별송달 1,2차 거절 ..
그리고 마지막 3차때인 9번만에 소장 받았는데.
여전히 자기 인스타에는 놀러다니느라 정신 없네요
그나마 쉽게(?) 확정 증명원 얻는데
챗GPT 시간 계산이... 정신이 가출해 버린걸까요;;;
2025년인데 챗GPT 혼자서 2024년으로 생각해서 너무 어이없었던;;;
역시 모든지 다 한번씩은 뚫어지게 봐야되네요
게다가 학습은 리소스가 엄청나게 소모되는 일이기에 업데이트를 자주 할 수 없습니다.
GPT 최신 모델은 비교적 최신의 데이터로 학습되었겠지만 그래도 올해 초나 중순 이전의 데이터일 겁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LLM은, 자신이 학습된 데이터의 날짜 기준으로 답변을 합니다.
요즘 LLM 에이전트에서는 현재 실시간 정보(현재 시각 정보, 인터넷 검색 등)를 참조할 수 있는 툴들을 대부분 보유하고 있지만,
사용자의 명확한 지시가 없으면 참조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GPT의 데이터 기준에는 8월이 아직 오지 않았는데, 8월에 지급명령을 받았다고 얘기하니
[당연히] 작년 기준으로 생각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때는 명확히 년도까지 지정해서 설명하면 됩니다.
LLM은 만능이 아니고 그 한계가 아직은 명확히 존재하죠.
다만, 특성을 알고 쓰면 잘 쓸 수 있습니다!
아 그런거군요;; 연도까지 다 정확히 넣어야 겠내요
아웃풋이 이상하면 사람의 인풋이 문제다 라고요.
날짜 인풋은 년도까지 필수!
편리하긴 해도 꼼꼼히 넣어야 겠내요
정확해야 되겠어요
직접 확인해야해요
이거 말고도 저도 몇번 헛다리 당했는데..
검증은 항상 해야되겠더라구요
학습데이터의 결과라 애교라고 봐주어야.... ;;
클로드도 마찬가지의 실수를 자주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