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에 대해 잘 모릅니다. 마눌님도 관심도 없고 제가 사준 적도 없습니다.
루이비통, 샤넬, 프라다 몇가지만 압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어디 나가서 실내에 가면 루이비통,버버리, 프라다 등 그런 가방 자주 보였는데
요샌 그런 가방 보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그게 문득 느껴지더군요.
10년 정도 전에는 안그랬던거 같습니다.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실질 소득이 낮아진건지, 사람들의 명품 인식이 달라진건지
아니면 달라진게 없는데 제가 잘못 판단했다면 그렇다고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불경기의 끝을 보는것 같습니다.
다만 여초직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다보니 여자들은 명품백을 산다고 그걸 데일리로 드는게 아니고
힘주는 날 드는 가방 따로 있고 데일리로 드는 가방 따로 있고 그렇더라구요
샤넬백 있다고 매일 샤넬백을 들고 다니진 않습니다
사람들이 명품을 너무 많이 사서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을 미친듯이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