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다 알고 있는 역사지만.. 꽃다운 나이의 열여섯 유관순 얘기는 눈물이 납니다 서대문형무소를 의인화하여 뮤지컬 형식을 빌어 해설하는 다큐멘터리인데 감성적기도하고.. 단순히 필름과 사실만을 나열하는게 아니어서 좀 더 몰입하게만들어줍니디
어렸을때 유관순열사를 배울땐 늘 유관순 누나라고 해서.. 실감을 못했어요
꼭 시청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방송국들이 국경일날 이런저런 특집 프로그램들 하기도 하는데 더 많이 만들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