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 알고리즘에 간택되어 한편 잠깐 봤는데, 뭔가 굉장히 흡인력 있네요. 넷플 드라마도 정주행 한번도 안한 제가 삼일내내 이분 지난영상 보고 있네요 본인은 부정하지만, 푸근한 성격이 대사 치는데 그대로 들어나네요.
/Vollago
근 1년새 엄청 떡상했더라구요 ㅋㅋ
급 궁금해졌네요. 영상 클릭해서 보지 않아도 유튜브에서 추천해줄지 말지...
보통은 관심 있어서든 우연치 않게든 늘 보던 장르의 영상이 아닌 다른 장르의 영상을 보면
유튜브가 오! 너!! 새로운 취향이 생겼구나 하며 폭풍 추천해주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