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816185237336
16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의 한 범죄단지의 대형 쓰레기통에서 이불과 검은 봉지에 싸인 시신 2구를 수습했다. 이 중 1구는 한국인 남성 박모씨로 확인됐다.
발견 당시 박 씨의 얼굴은 심하게 부어 있었고, 온몸에 검붉은 피멍과 핏자국 등 구타 및 가혹 행위의 흔적이 가득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범죄 단지에는 현재 한국인 1000여 명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대부분 ‘고수입 해외 취업’이라는 인터넷 구직 글을 보고 지원해 캄보디아로 향했다가 범죄단지로 넘겨진 것이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캄보디아에서 납치 및 감금된 한국인 수는 2023년 21명에서 지난해 221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1~6월)에도 212명의 한국인들이 그곳에 감금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피해 규모는 지난해(221명)의 두 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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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네요. 캄보디아 여행은 안가는게 낫겟네요 ㄷ ㄷ
16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의 한 범죄단지의 대형 쓰레기통에서 이불과 검은 봉지에 싸인 시신 2구를 수습했다. 이 중 1구는 한국인 남성 박모씨로 확인됐다.
발견 당시 박 씨의 얼굴은 심하게 부어 있었고, 온몸에 검붉은 피멍과 핏자국 등 구타 및 가혹 행위의 흔적이 가득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범죄 단지에는 현재 한국인 1000여 명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대부분 ‘고수입 해외 취업’이라는 인터넷 구직 글을 보고 지원해 캄보디아로 향했다가 범죄단지로 넘겨진 것이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캄보디아에서 납치 및 감금된 한국인 수는 2023년 21명에서 지난해 221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1~6월)에도 212명의 한국인들이 그곳에 감금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피해 규모는 지난해(221명)의 두 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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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네요. 캄보디아 여행은 안가는게 낫겟네요 ㄷ ㄷ
베트남이 다시 한번 캄보디아를 병합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남아시아 11개국중 9위인데 캄보디아보다 못한 나라가
미얀마 라오스라네요..
방법이 없는 건가요?
찾아보니까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조직 맞네요. 근데 소탕은 못했나보네요.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617
여행객들하고는 관계없는것 같네요. 현지인이 운영하는것도 아닌걸로 보이고요. 캄폿이 유명한 관광지 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해외고수입 개발자 취업시켜준다고 태국 파타야 갔다가 감금당하고 폭행당하면서 도박사이트 만들다 결국 폭행으로 사망힜던 청년도 있었고..
못합니다.
법무부 장관은 한동훈이가 2022. 5. 17에 취임해서 2023. 12. 20까지.
외교부 장관은 박진이가 2022. 5. 12에 취임해서 2024. 1. 10까지.
...
우리 국력이 눈치볼 수준이 아닐텐데 답답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