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3705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저친구 그 프로필 글에 있던건만 알고 있었는데 인스스에 게시물들이 더 있었네요?
여자국대 랭킹 1위 임시현 선수는 블랙핑크 이기야라는 그 캐리어 사진 게시물만 봤었는데 그것도 같이 논란됐었지만
(어떤 사람이 다른 릴스에도 좋아요 다수 눌렀다는 글들도 있었으나 그건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서 루머로 보입니다.)
장채환 선수는 정도가 좀더 쎄보입니다.
지금은 선수 생활 안하고 있지만 한 여배 선수도 이번 계엄시국에서 성향이 쎈거를 알게되가지고 놀랐는데..
수영 선출도 그렇구요.
요새 운동선수들도 이렇게 이슈되는 분들 꽤 나오는것 같습니다.
일단 장채환 선수는 4등이라서 광주 양궁세계선수권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양궁협회는 저런거 꽤 엄격한곳인데..ㅋㅋ
철학적 사유라는게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국가대표’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는 것을 이해만 하고 있어도 저런 글을 쓸 수가 없지요. 양궁이라니, 그저 활 잘 쏴서 엑스 텐을 비롯해 텐텐텐만 잘 꽂으면 국가대표가 된다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고 유치한지 본인은 모르는 듯 하네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한 국가에서 군을 동원해서 국회를 장악하려는 시도가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알았다면, 이번 대선에서의 득표율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수치인지 알 수 있었을텐데… (저는 잼통의 득표율이 생각보다 너무 낮아, 오히려 반대로의 부정선거를 의심했었지요..) 배움이 부족한 탓이지요.
이제는 올림픽에서의 금메달이 한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시대가 아닙니다. 더욱이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며 한류를 위시로 세계의 문화를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이기에, 더더욱 의미가 퇴색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엘리트 체육 그만하고 생활 체육으로 바꿔나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