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30841?event_id=421_1755327706223
첨예한 동아시아 외교정세에서 중국도 막 소외시킬수는 없으니 특사단을 미일 일정과 겹쳐서 보내는것 같습니다.
어차피 9월 전승절은 트럼프가 가지 않으니까 우리도 대통령이 안간다고 했고 대신 다른 사람 보낸다 했었죠.
그러나 경주 APEC도 있어서 초청되야하니 특사가 시진핑을 만나려고 시도하는것 같습니다.
(다음 개최지가 상하이라서 안올수도 없을거라 봄.아주 특별한 경우라면 모를까)
어려운 세계 정세입니다.이곳저곳 신경써야할게 많으니 이러한 현실속에서 현명한 이득이 생기길 바랄뿐.
9월에는 유엔 총회도 있어서 미국도 한번 더 가야합니다.
이번 유엔총회도 대통령이 할 말이 정말 많을겁니다.
그리고 10월 경주 APEC,11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G20도 있지요.
너무 희망적으로만 보시는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한미간에 가장 큰 협상의제는 관세 마무리짓는것과 방위비.안보협상이라서 말씀드린것일뿐이었습니다.
남북문제 해결은 조금 후순서입니다.
남북문제 해결 노력 제시가 어느정도 선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를 쉽게 신뢰하기 어려운 시대이고 이벤트 선동가라는점도 잘 알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