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부동산 가지고 엄청 많이 경고하는 경고성 게시글들이 보이죠?
올 12월에 박근혜 정부때 갭투기 가능하게 정책 내놓고 갭투기를 한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임대사업자 등록해서 8년된거구요.
다시 임대사업자 할 수도 없는 상황인게 혜택이 0입니다.
임대사업자 연장해봤자 혜택이 전부 없어져서 다시 임대사업자로 보유세 면제받으면서 무주택자 행세도 못하니
이제 그 매물들 다 내놔야 합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 다시 부동산 폭등하고 있다고 엄청나게 알바 안풀면 진짜 다 죽게 생긴겁니다.
지금 부동산관련 보유세 강화하라고 막 그러죠? 그걸로 민주당에 부동산정책에 대한 반감을 갖게하고 이재명 정부 부동산도 망했네
그 소리 하고 싶어서 지금 작전세력이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때 물량 대거 내놓고 매물 소화하고 다시 부동산 가격 폭등했네 어쩌네 하면서 분위기 조성해서 정권 망하게 하고 싶을거에요.
그냥 저희 와이프가 공인중개사고 주위에 갭투기로 돈좀 많이 번사람들 얘기를 조합해봤습니다.
주식으로 모든 자금이 몰려가기 전에 그리고 마지막 12월 임대사업자 8년 만기가 도래하기 전에 마지막 발악이라는 겁니다.
이거 이미 유능한 이재명 정부는 다 아실거라고 생각하지만, 알바들이 하도 걱정들을 해서 한번 글 작성해봤어요~
기본적인 사실이 틀릴 수는 있지만 제 생각을 적은글입니다. 임대사업자 종료 시기가 돌아오는건 사실 맞고요.
박근혜 / 최경환 시절에 과도하게 정책풀어서 갭투기 유도하고 그때 그 매물들이 김현미 장관때 임대사업자로 등록 되었습니다.
그때 8년 뒤 임대사업자 종료되는 시기가 올 12월에 맞물리고요.
여기에도 선동하는 글 계속 올라오겠네요.
그 8년짜리 정책은 김현미 장관이 만든겁니다
김현미 장관 취임하면서 임대사업 활성화 시키겠다고 4년 8년짜리 혜택 주루룩 내놓는 바람에 난리났었던거 잊으셨나요
박근혜때는 집을 사라는 쪽의 정책이었고
문재인 대통령때는 민간 임대주택을 활성화 시켜서 집을 살 필요가 없게 하겠다는거였지요
처음부터 틀린 얘기를 적어놓으시면 어떡합니까
8년전에 박근혜 최경환은 감빵에 있었어요
-> 박근혜 때, 어떻게 했나요?
궁금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미분양이 너무 많아서, 규제를 풀어야 했던 시기였기는 합니다.
강남권에도 미분양이 많았으니.
마래푸도, 경희궁자이도 미분양이었고...
1. 임대사업자등록을 해서 10년이 지나면 양도세 감면되지 않나요?
2. 1의 혜택이 지금 임대사업자연장해도 그 혜택이 없어진다는 건가요?
3. 그리고 위에 부동산관련 보유세 강화하라고 여론 조작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임대사업자가 아닌 사람은 보유세 강화하면 오히려 팔기 더 어려운거 아닌가요?
작전의 주체는 누구일까요?
수백채, 수천채 가진 검은손 소수가 알바를 풀어서 정부가 수십년 동안 고민하고 있는 한국 집값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면 대단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령 누가 삽질을 유도했던간에 정책실패는 맞습니다. 이런 논리면 모든 정책실패에 대해서 면죄부를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못하게하려면 법으로 막으시면됩니다.
주소지외 부동산취득금지로요. 주소지 옮기면 이전 부동산 강제 매각시키면 되겠죠?
우선 임사등록을 유도해서 시세가 급등했다...일단 이건 김현미 삽질이고요.
2025년 이후, 기간 다 채우고 양도세 공제 받을 수 있게 되었으니 그 물건들이 매물로 출회하고 있다. 그것도 맞아요. 더 가지고 있을 동인이 없거든요. 다만, 당장 팔아야 한다??? 그건 아니고, 주식이 오르면 수익실현을 하고 싶듯 집값이 오르면 현금화 하려고 다들 째려보고 있을겁니다. 실제로 10년간 전세 돌린 물건들 시장에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런데 한가지 서울 기준 임사등록 대상은 국평 이하, 6억 이하 주택이 대상입니다. 대체로 서울 외곽 코로나 21년 고점 대비 70% 수준으로 하락한 지역에 매물이 집중됩니다. 외곽 지역이 시세를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는 것이 이런 이유도 좀 있긴 할겁니다.
다만 본문 내용은 이걸 가지고 과대해석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주택시장이 무슨 코스닥 잡주도 아니고 수백채 들고 있는 검은손이 쥐락펴락할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거의 망상입니다. 합법과 불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언론에나 나오는 빌라왕 제외하고, 아파트로 국한하자면 두채 이상 들고 있으면 지는 게임이 된 것이 이미 오래전입니다.
늘어가는 공감을 보니 새삼 "사람들은 본인들이 듣고싶은 걸 듣고싶어한다"는걸 느끼네요.
과도한 혜택까지 주면서 임대사업자 등록을 종용했던건 김현미 시절이고 그게 끝나면 다주택자 세금폭탄이라 다 죽을걸 하는건 예측이라기보단 간절한 희망사항이죠..
지난주에 기재부와 이대통령 회의하는걸 보니, 저런것들을 데리고 정부를 이끌어가려면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식관련 세법개정안도 혹시 이대통령이 저런 정책에 동의한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기재부 사람들 이야기 하는걸보니 저 정도의 사람들이면 충분히 지금 개정안을 내놓을수 있겠다고 생각들더군요. 이대통령과 민주당이 잘 고쳐주기를 기대합니다.
서울 수도권만 보유세 올리거나, 20억 이상 30억 이상 주택 급간을 만들어 보유세 해야지 싶네요
만약 보유세를 한다면요.
부동산은 서서히 하향 시켜야 합니다. 또한 실거주용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다만 주식시장이 부동산 시장보다 훨씬 빠르게 수익률이 나오는 시대는 이번 정부의 목표고 소액 주주들 친화적 정책이 나오니 오리려 더 가능성은 높죠. 하지만 여전히 글로벌 시황이 불확실성이 많아 주식시장보단 안정적인 서울 지방 주요 거점 부동산이 투자 안정성은 전 더 높다 봅니다. 수익률은 떨어지더라도요.
투기개념을 다들 정의를 다르게 쓰시는데 부동산 임대업이나 부동산 운영만 하는 기업들은 그럼 다 없어지게요 ㅎㅎㅎ 법대로 하고 세금내는 법인이나 그걸 개인이 지금까지 하고 있었는데 이번 정부에서 법적으로 막는다? .. 큰일날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