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력이 강한 사람들이 암 사망율이 낮고
조깅의 양과 장기적인 사망위험 연구의
비교군에서 빨리 조깅한 그룹 보다 느리게 조깅한 그룹의 사망율이 더 낮다네요
세상엔 참 신기한 실험과 연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지구력이 강한 사람들이 암 사망율이 낮고
조깅의 양과 장기적인 사망위험 연구의
비교군에서 빨리 조깅한 그룹 보다 느리게 조깅한 그룹의 사망율이 더 낮다네요
세상엔 참 신기한 실험과 연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10분 35초 즈음입니다.
km당 5분속도가 누구에게는 조깅속도이지만 누구에게는 전력달리기입니다
1.누구는 km당 5분페이스로 심박이 분당130인데
2.누구는 km당 7분페이스로 심박이 분당160입니다
누가 더 신체 부하가 적을까요?? 당연 1입니다
이 말이죠?
/Vollago
개인적인 생각은 핵심은 '빨리' '느리게' 보다 더 중요한건 조깅같은 운동을 (규칙적으로)하느냐 안 하느냐, '빨리'하는 것 자체는 큰 의미가 없다 이지 않나 싶습니다
속도 추구유형과 달리는 느낌에 만족하는 유형의 차이 정도인가.
이렇게 생각하면 스트레스의 차이에 의한거 같다는 착각도 드네요.
의외로 운동직후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신분들이 떠오릅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여름철 땀흘리고
과도한 에너지 사용직후의
비타민b의 부족이 급사를 일으키는
원인중에 하나라는
호모시스테인연구가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b6. B9이 혈관건강과도
직결된다 라고 합니다.
비타민b 복합 영양제를 드셔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국내판매 영양제는 성분자체
용량이 너무 작거니와., B12가 메틸코발라민
성분도 아니어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안먹는거보다는 낫습니다만)
비타민b 영양제는 몸의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입니다. 저의 아버지에게 꼭 사드리는데 어느날 기력이 갑자기 없다.라고
전화가 와서, 비타민b 빼먹지
않았냐 물어보니 ,그렇다라고 해서
다시 드시게했더니
괜츈해지셨습니다.
참고로 비타민b 영양제가 흡수가 제대로되면, 소변 색깔이 신기하게도 약간 형광색을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