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부대찌개 밀키트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고 저희 동네에도 있는 프차입니다. 가끔 부찌 먹고싶을 때 종종 포장해서 먹으면 원하는 사리 추가해서 끓일 수도 있고, 가성비 괜찮았죠.
원래 3인분 부대찌개 9,900원이던 게 11,900원으로 한 번에 2,000원이나 올랐습니다.
비조리 밀키트인데다가 방문 포장 가격이 이렇게 만 원 넘으면 이제 먹을 이유가 없죠.. ㅠ 대체제로 다른 부대찌개 밀키트 프차나 좀 나오면 좋겠습니다.
거의 부대찌개 밀키트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고 저희 동네에도 있는 프차입니다. 가끔 부찌 먹고싶을 때 종종 포장해서 먹으면 원하는 사리 추가해서 끓일 수도 있고, 가성비 괜찮았죠.
원래 3인분 부대찌개 9,900원이던 게 11,900원으로 한 번에 2,000원이나 올랐습니다.
비조리 밀키트인데다가 방문 포장 가격이 이렇게 만 원 넘으면 이제 먹을 이유가 없죠.. ㅠ 대체제로 다른 부대찌개 밀키트 프차나 좀 나오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배달로 오는 부찌밀키트보다는 훨씬 저렴해서 아직은 땅스가 올라도 메리트 있는거 같습니다..
아직 유럽 미국대비는 낫지만 아무튼 안정화가 되길 바랍니다.
어느정도 물가인상은 받아들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ㅠㅠ
밀키트 시장이 빠르게 식어가고 있
다고 하네요.
저희 동네에도 무인 밀키트 가게가
우후죽순처럼 늘다가 어느 순간
모두 사라져 버렸더라구요.
물가 오르기 시작한건데 개인적 체감물가는 50프로 이상 오른게 대부분 같아요
땅스부대찌개는 다른 물가 대비 상대적 덜 오른 느낌입니다.
지금처럼 돈을 계속 풀게되면 직장인들이 가난해지는게 물가상승속도를 월급인상이 못따라가서
쓸돈이 점점 줄어들게 되는게 점심때나 저녁 회식때 식당 물가 오르는것만 봐도 엄청 올랐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청년실업 사상최대 자영업 고통 최악인데 앞으로도 희망이 안보이는 이유가
한국 제조업이 망하고 있는 상황이여서 기업들이나 자영업자들이 임금 올려줄 여력은 많지 않고
물가는 계속 오르고 힘든 상황이 계속 될겁니다.
요새 편의점 도시락이 많이 팔린다는 뉴스 본거 같은데 편의점 도시락이 올랐어도 6천원대니까
1만원 넘는 점심값 아끼려고 편의점 도시락 먹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늘어난거 같아요
사먹으면 1인분이 12000 이상은 하는거니까 비싸진 않은거 같은데
저는 아이들이 넷이라서 모듬으로 가끔 사먹는데 곁다리로 몇 가지 더 추가해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재하먄 아주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정도 맛에 이가격에 파는곳이 주변에 없으니까 그냥 사먹습니다
다른 밀키트에 비교해도 저 정도 가성비 음식은 없을듯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