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 폭발물 협박 사건, 서울 거주 10대 고교생 검거
1시간전
옛 안동역 광장에서 열린 KBS ‘다큐 3일’ 특별판 촬영 현장에서 폭발물 협박 메시지를 남긴 범인을 추적해 서울에 거주하는 10대 고등학생을 같은 날 오후에 긴급 체포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30분경, 유튜브 라이브 방송 채팅창에 ‘폭발물을...
....
....
'다큐 3일' 안동역 폭발 협박범 남고생 검거..재회는 결국 '불발' [종합]
15시간전
안동경찰서는 동대문경찰서와 공조해 15일 오후 2시 25분께 서울 동대문구의 한 가정집에서 10대 남자 고등학생 A군을 검거했다. 당초 15일 안동역에는 2022년 종영한 '다큐 3일' PD와 10년 전 기차 여행을 하던 여대생 2명이 만나기로 한 날이다. 세 사람은 2015...
....
....
10대....
금쪽이들....보세요...
장난치는거....
모두....
찾아내니깐.....
쓸데없는...짓...
하지...말아요...
고난이도 인생 스타트군요
훼방 놓으려는 관종짓 아닐까 싶네요
신남성어쩌구… 교회가 어쩌구 이런곳이요…
따로 모아 훈련시켜서
폭발물 처리반에 투입하는 걸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