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예정보다 일찍 끝난 회담... 개최 자체가 푸틴에게는 선물”
3분전
워싱턴포스트(WP)는
‘노딜’로
끝난
알래스카 미국·러시아 정상회담에 대해
“회담이
예정보다 일찍 끝났지만,
개최 사실 자체가...
....
이날 회담은
예정보다 단축된 일정으로 진행됐다.
당초 회담은
트럼프와 푸틴의 일대일 회담,
양국 당국자들이
배석한
오찬 겸 확대 회담에 이어
트럼프·푸틴
공동 기자회견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일대일 회담은
3대3 회담으로 대체됐고,
확대 회담 없이
그대로 시작된
공동 기자회견
은 취재진과의 질의응답 없이 종료됐다.
WP는
“평소 취재진과 대화를 즐기는
트럼프 대통령이
보기 드문 자제력을 보여줬다”면서
“(질의 없는 회견 종료가)
회담이
예상보다
나빴다는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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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다시..만나서.....
....밥이나....같이...먹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