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개런티 줄 필요도 없고
세트장,의상, 로케이션 촬영비에 들어가는 각종 비용도 들지 않아
만약 흥행에서 대박을 터트린다면
이윤에서는 초대박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보입니다.
어쩌면 이번 애니메이션의 대성공이
가상캐릭터와 AI기술을 활용한 실사영화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뭔가 두렵기까지 합니다.
배우들 개런티 줄 필요도 없고
세트장,의상, 로케이션 촬영비에 들어가는 각종 비용도 들지 않아
만약 흥행에서 대박을 터트린다면
이윤에서는 초대박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보입니다.
어쩌면 이번 애니메이션의 대성공이
가상캐릭터와 AI기술을 활용한 실사영화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뭔가 두렵기까지 합니다.
나오는의상들은 다 컨셉에 맞춰서 블랙레이블과 일햇던 팀에서 작업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니깐 이런느낌으로 그려주세요
이런 요구가 다 들어간거죠..
그에맞게 그팀들에게 페이가 다 지급이되고요..
목소리 출연 배우들도 다 개런티 주고요....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비도 꽤나 많이 들어갑니다..ㅠ
애니메이션도 그냥 그리는건 아니니깐요..
그러니 소니가 판권 털었죠
새로운 이야기로 성공하기는
더 어렵고요
디즈니가 고전으로 밀고 가는 이유가 있죠 새로운 창작으로 성공한것
몇개 없죠
예~~~전에 사이버 가수들 나올때만 해도 3d나 AI 배우들이
사람 배우들 자리 뺏을 날이 곧 올것 같았는데
아직까지는 멀었는가 싶네요.
맞아요..
헐리웃에서 CG안하고 진짜로 트럭 폭발시키고 하는게
그게 더 저렴하다는 얘기도 봤었네요
쫄딱 망해서 이름도 모르는 애니메이션 무비가 얼마나 많을까 싶네요
실물보다 더 비싸다네요
그래서 사자보이스는 돈이 없어서 의상도 늘 같고
공연도 중간에 끊었고요
사자보이즈 더 보고 싶었는데 그랬군요 ㅠㅠ
물병 소품 하나 추가하는데도 다 예산 든다고
감독 후기영상에서 본거같네요 ㄷ
헐리우드 아니면 하기 힘들죠...
가상인물이라서요?
오히려 AI를 조금이라도 사용했다면 이런 반응에 못미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점점 옅어지는 것은 영화 뿐만은 아니겠지만요.
AI와 사람의 연출, 실제 사람과 가상캐릭터를 섞어서 말씀하시는데 케데헌은 가상캐릭터를 진짜 사람이 세심하게 연출을 해서 성공한 결과물이지 AI로 뭔가를 하는것의 가능성과는 요만큼도 관계가 없습니다.
이 주제에서 AI가 끼어들 자리가 없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