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 무소속 의원이 경찰 조사에서 기존 입장을 바꿔 주식 차명 거래를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이 의원은 전날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조사에서 자신의 보좌관 명의 계좌로 주식을 차명 거래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은 지난 4일 주식 거래 사진이 공개된 직후에는 “타인 명의로 주식 계좌를 개설해서 차명 거래한 사실이 결코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으나, 경찰 조사에서 입장을 바꾼 것이다.
다만 이 의원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얻은 미공개 정보로 주식 거래를 했다는 의혹은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은 당시 네이버와 엘지(LG)씨엔에스 주식을 거래했는데, 차명 거래 논란이 불거지기 전까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인공지능(AI) 정책을 담당하는 경제2분과장을 역임해 업무상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차명 거래는 시인, 미공개 정보 활용한 거래는 부인했군요.
당에 제대로 누를 끼쳤으니 양심이 있으면 의원직 사퇴하길 바랍니다.
저 뻔한 상홭 보고 실드 치던 사람들이나
능지적 문제가 있더나 국민을 우습게 보는 거죠
진짜 저런 인간이 3선???
한강물 마려워요.
당장 사퇴하고 반성하면서 새 삶 살아야 할터인데... 그럴 확율 0.001%나 될까요?
저런 인간들이 진정한 X맨이죠.
무소소오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