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걸 신고 넣느냐면,
지 회사랑 이름이 말하는 것이 브리핑 룸에서 잡히는데,
그 영상을 가지고 비판하는 숏츠 올리는 영상을
개인정보 보호법 타령으로 신고 넣는답니다.
욕설이 아닌 이상 영상자체는 문제삼을 수 없으니까
찾아낸 고육지책인게지요.
마치 빈댓글 가지고 뭐라하는 것과
저 기자 애들의 행태가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빈댓글도 사실 다들 외면하거나 크게 부각되지 않았을 뿐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즉 휘두르는 사람도 마냥 좋은게 아니에요.
대중 앞에 서서 대중의 판단을 기다린다는 것은
양쪽 모두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설사 클리앙 사람들 모두가 동의해도
그 행태가 옳지 않으면 클리앙 밖에서
다시 칼날이 휘둘려지지요.
때문에 중요한 것은 명분이고
제3자적 입장에서 봤을 때
옳은가 아닌가의 판단이 중요하게 되지요.
대통령실 출입 기자들은 대통령과 정부에게
칼을 휘두루는 입장입니다.
그동안 그들은 못느꼈겠지만요.
사실 잘 휘두루면 쉽게 사람들의 영웅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MBC 이기주처럼 말이죠.
근데 그동안 제대로 휘두르는 사람이 이기주 이후 없었죠.
계란말이나 받아 먹고 같이 해외 순방이나 졸졸 따라다니기만 했지.
마찬가지로 비판 영상은 그런 기자들에게
같은 방식으로 칼을 휘두르는 것입니다.
물론 모두 다 옳진 않아요.
기자들이 정부를 향해 항상 옳은 질문만 할 수는 없듯이 말이죠.
그저 대중의 심판을 기다릴 뿐이지요.
비판 영상에 명분이 있으면 대중적 호응이 크게 생기는 것이고,
명분이 적으면 대중적 호응이 생기다 말거나
어느 정도 유지되다 말고 사라지겠죠.
빈댓글도 비슷합니다.
잠시 욱하는 마음에 사람들이 동조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쭉 이어질 수도 있는 것이고, 좀 이어지다 말 수도 있는 겁니다.
대중에게 어떻게 보이고 말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면서 닮았지요.
그리고 기자 놈들은 참 유치한게
지들은 여러명 중에 하나로 욕먹지만
대통령실 대변인은 온리원 혼자서
2찍들에게 욕받이가 되고 있는데
지들 자신만 불쌍타 말하네요.
이래서 제가 용산 유치원 애들이라고 칭하는 겁니다.
선생님 다친건 안보이고 지들 아픈거가지고 칭얼대거든요.
그래도 진짜 애기들은 자기들 아픈게 사라지면,
눈에 선생님 다친게 보이고 뒤늦게라도 걱정해주는데...
쟤들은...
유치하기 짝이없는 기레기들입니다
원인제공자 구만 ㅋㅋ
공공장소에서 프라이버시 찾는 소리같은데
그렇게 소중하면 가면쓰고 익명으로 기사쓰면되지요
브리핑룸 기어나오지마시고
일반 국민들이 보기엔 그러지 않다
뭔 특별한 권력위에 있다고 착각하고 있고
팩트에 기반해서 말해라
???: 인생의 좋은 경험이다 생각해야지 방법이 없습니다.
지네들 기사 낼때 이름걸고 내잖아요
저거 법적 근거 없습니다
위반 소지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