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왔던 뱅기편을 고대로
역순으로 SGN-HND-GMP로 귀국합니다.
이따 아침에 라운지에서 정리하면 글 올릴려고 하다가
문득 저에게 반말로 댓글을 다신 그 분의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모공에서의 화려한 댓글을 보고 있자니 ”낭중지추“ 사건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모공에 텍스트로 정리되어 있고 진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를 읽어 보세요.
빈댓글과 박제글을 올리면 그냥 손가락 근질근질하셔도 참으세요.
저처럼 못 참으시면 “6개월” 그냥 한방에 가실 수 있습니다.
여튼 “낭중지추”사건 그 이상한 만화가 양반이 다시
모공에 온 거 같아요.
그럼 이만…..
고생하십니다! 굿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