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보면 국뽕이 차올라서 태극기를 달수 밖에 없네요. 저는 눈이 내리는 그 날 차가운 바닥에서 젊은 여성분들이 밤새 자리를 지키며 키세스 시위를 했던 그 기억이 납니다. 무슨 마음으로 그 자리를 밤새 지켰을까 생각하며 감사함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멋진 분 인정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