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이 독재에 항거하며,
수많은 목숨을 잃고, 진압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참혹한 광경은 시민들의 머릿속에 자리잡고
7년을 웅크리다가, 6.29선언과 87년 헌법을 탄생시켰습니다.
검찰개혁이란 목표로, 조국이라는 민주진영의 참한 인물이 전면에 나서고,
윤석렬 일당에게, 현대사에 보기힘든 린치를 당하고
부부뿐 아니라 그 자식들까지 말살하는 잔인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 참담한 현장이, 민주시민의 가슴속에 또아리를 틀면서,
이재명정부 시작의 소중한 한 부분이 되었고,
이제 검찰이 완전이 해체되가는 직전에 와있습니다.
조국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이미 훌륭한 분이신데 굳이 이러실 필요가 있을까요?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