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소한 약속이라도 그게 이뤄지는 순간을 보고 싶었는데 이상한 인간들때문에 라이브로 못봐서 아쉽네요.
누군가는 쌩판 남 일에 뭐가 그리 관심이 많냐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냥 각박한 분위기에서 이런거에도 의미를 부여해보고 싶었나 봅니다.
어쨌든 만나셨다니 다행입니다.
p.s.사진에 있는 여성 분 두 분은 KBS촬영팀이라고 합니다.

사소한 약속이라도 그게 이뤄지는 순간을 보고 싶었는데 이상한 인간들때문에 라이브로 못봐서 아쉽네요.
누군가는 쌩판 남 일에 뭐가 그리 관심이 많냐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냥 각박한 분위기에서 이런거에도 의미를 부여해보고 싶었나 봅니다.
어쨌든 만나셨다니 다행입니다.
p.s.사진에 있는 여성 분 두 분은 KBS촬영팀이라고 합니다.
다큐3일이 다시 재편성된다면 이분들 덕이 클겁니다.
이 장면이 담긴 유튜브 영상에 주인공 여성이 3년 전 댓글을 달아 “그때 PD님, 지금도 카메라를 잡고 계신가요? 25년 8월 15일, 안동역에서 뵈어요”라고 한 것까지 알려지며 사람들의 관심에 불을 붙였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8744
여기 보면 ...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만난것만은 아닐듯요.
방송이 궁금해지네요 ㅎㅎ
안동시 입장에서는 이거 좋은 관광상품이 될텐데..
광역 어그로가 이벤트를 엎어 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