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고리즘에 걸려 요즘 김시스터즈 영상을 많이 봅니다. 덧글에 선대 헌터스드립은 꼭 하나씩 끼더군요. 아래는 어머니 이난영 여사랑 함께 한 무대입니다. 일제 치하에서 혼문을 지키다 대를 물린 셈이 되네요.
‘니가 챔피언’을 잘 학습한 결과입니다!
ㅋㅋㅋ
/Vollago
타령도 너무 구성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