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자의 말도 안되는 기기사에분노해서 쓰신
진짜 의사(돈밝히는 의새가 아닌)신 교수님의 페북글에도 나오지만
공공의사 만들어서 지방에 박아놔봤자 환자들은 SRT타고 서울에 올라가는세상이라...
병원인프라 정부가 유지하고 환자 진료권 제한해서 지방 의료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고서는
지방의료원이 유지되지도 않고 필수의료 의사(당직의 말고 수술도 가능하고 어려운 병 볼수 있는)들이 양성될수도 없다는 이야긴거죠.
공공의대 세우기전에 지방병원 잘돌아가게 계획짜면 될일인거죠...
막말로 지방국립대들 피부과 성형외과 티오 최소한으로 줄이고
학비 지원해서 필수의료 서약서 받으면 될일을 참 어렵게 만들고 있네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163237499831138&id=593086137
아니면 사직서반려-업무개시명령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