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부터 이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모두가 스타벅스 닉네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태반은 b-17번 아니면 a-21번 고객님인데
외국 스타벅스처럼 이름을 물어보고 그 이름을 컵홀더에 써주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주문번호를 목청껏 외치는게 고객과의 유대관계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이간 사람중에 한명은 나왔나 안나왔나 미어캣처럼 카운터 앞 들락거려야하고..
진동벨은 전매장에 도입되는게 더 좋지 않나..
저는 예전부터 이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모두가 스타벅스 닉네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태반은 b-17번 아니면 a-21번 고객님인데
외국 스타벅스처럼 이름을 물어보고 그 이름을 컵홀더에 써주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주문번호를 목청껏 외치는게 고객과의 유대관계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이간 사람중에 한명은 나왔나 안나왔나 미어캣처럼 카운터 앞 들락거려야하고..
진동벨은 전매장에 도입되는게 더 좋지 않나..
봄비는 매장에서는 진동벨 도입한다 했죠
진동벨 주는 매장도 본것 같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진동벨의 역할을 사이렌오더가 담당하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