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가 용의주도한 인물이라서
주변에 증거를 질질 흘리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꽤 까다로울거로 보입니다.
한동훈이 어차피 국짐의 주류가 될수 없고
아량을 베풀지 말고, 한동훈에게 칼끝을 겨누고 몰아가길 바랍니다.
한동훈 개인에서 끝내지 마시고
그 집안도 여러요소로 조사해볼만 합니다.
한동훈 딸도 그렇구요
오늘 한동훈 주접좀 보세요

한동훈이가 용의주도한 인물이라서
주변에 증거를 질질 흘리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꽤 까다로울거로 보입니다.
한동훈이 어차피 국짐의 주류가 될수 없고
아량을 베풀지 말고, 한동훈에게 칼끝을 겨누고 몰아가길 바랍니다.
한동훈 개인에서 끝내지 마시고
그 집안도 여러요소로 조사해볼만 합니다.
한동훈 딸도 그렇구요
오늘 한동훈 주접좀 보세요

검찰왕조 윤두창이 왕에게 쫓겨난 대머리 왕세자가 소설 쓰네요.
나올때까지 털어봐야죠
그땐 또 셋이서 한몸이었을 때이니 셋 모두 연루된 건아닐까 궁금하더군요.
실상은 너무 겉멋만들은 멍청이라 저렇게 요점 없이 말도 안되는 글만 길게 써대고
정작 국힘 지지자들 치고 3줄 넘는 글을 집중력 잃지 않고 보는 사람이 있나 모르겠네요ㅎ
맨날 혼자만 주절주절..
잘난체 하지만 내면 깊숙히 열등감 덩어리..
그런데 또 그 당 극우 인사들같은 배짱은 또 없어서 전면에 나설 자신도 없어보이고.
지금 뭐하나 절호의 기회만 잡기 바라는 모습인데 저쪽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그것도 쉽지 않아보이고 말이죠 ㅋㅋㅋ
최근 김성태측에서 말을 바꿔서 대북송금에 당시 이재명 도지사와 전혀 관계가 없다고 진술했지요.
이놈도 털릴게 시간 문제라 두려울겁니다.
번호표 뽑고 기다리면 다 차례가 올겁니다. 마누라던 처남이던 딸래미던... 가발놈이던..
얼마 전까지 음모론 뭐라 하던 사람 아니었나요.
광복절 사면에 조국도 아니고. 갑자기 이화영풀어주면 가만안있어 이런다는게
이사건에 강력하게 물린게있네요
참 스스로 고백을 이런식으로 하네요
진짜 똑똑하고 세상을 보는 혜안의 수준이 높은거 같아요 이 정도면 왠만한 막장 드라마의 시청률을 2배는 뛰어넘는 시나리오도 쓰겠어요.
그리고 전한길도 감동받아 전한길의 최측근으로 귀여움도 받을수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