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 협력 대상이다
49% (20대 남성 69.5%, 20대 여성 34.7%, 30대 남성 58.3%, 30대 여성 30.7%)
일본은 경쟁, 경계 대상이다
51% (20대 남성 30.5%, 20대 여성 65.3%, 30대 남성 41.7%, 30대 여성 69.3%)

일본에 대한 호감도 38% (19년 대비 26%증가 거의 역대 최고 수준)

일본인에 대한 호감 여부
호감 56% 비호감 26%

일본은 협력 대상이다
49% (20대 남성 69.5%, 20대 여성 34.7%, 30대 남성 58.3%, 30대 여성 30.7%)
일본은 경쟁, 경계 대상이다
51% (20대 남성 30.5%, 20대 여성 65.3%, 30대 남성 41.7%, 30대 여성 69.3%)

일본에 대한 호감도 38% (19년 대비 26%증가 거의 역대 최고 수준)

일본인에 대한 호감 여부
호감 56% 비호감 26%
그러면 이웃국가와 적대하면서 싸워야하나요. 북한이나 중국보다는 일본을 택하는 게 아무리 생각해도 제 입장에서는 맞아서요. 뭐 선생님들 의견 각자는 존중합니다. 제 생각에는 옳게 변한다는 거죠 ㅎ
젊은 층에서는 확실히 올라갔을 겁니다. Kpop에 대한 선호가 심상치 않죠. 최근 명동 가보니까 실감이 나더라고요.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지 뉘앙스라도 알려줘야할텐데요 ㅋㅋ
왜 다들 할 말이 없어지면 메신저를 공격하는지 ㅋㅋ 안타깝습니다...
조상이 일본인이긴 했겠네요. 한일병합시절은 조선인이 일본인이 됐을테니까요 ㅋㅋ
베트남은 한국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나요?
한국은 중국에게 분노하고 있나요?
또 북한에는 어떤 자세로 대하고 계신가요?
결국 우리도 누군가를 피흘리게 했고, 누군가에게 피흘림 당했습니다.
특별히 일본에게만 무한 사과를 요구하는 자세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일본은 오늘도 사과를 했고 과거에도 했습니다만.
결국 감성적으로 그게 납득이 안된다고 응답하시면, 평생 도돌이표 입니다만.
하... 뭐 한국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할 수 있겠죠. 하지만 지나버린 역사가 그렇게 항변해봤자 달라질 게 있습니까? 타임머신 타고 돌아가서 독립운동할 게 아니라면 의미가 없는 공허한 외침일 뿐입니다. 실제로 헤이그 특사도 선생님이 말한 '협정의 부당성'을 주장하러 떠난 겁니다만, 약소국이니 회담에 참석도 못하고 입구도 밟지 못하고 추방당한게 현실아닙니까.
실질적으로 한국은 10-45년까지 일본에 편입되어서 지낸게 사실인걸요. 그러면 일제강점기는 사실 없던 시절이라고 주장하고 싶으신건가요? 그러면 반일 운동은 대체 왜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가쓰라-태프트 밀약 같은 거만 봐도, 한국인 애초에 주권이 살아있는 국가였다면 미국이나 기타 열강이 일본과 왜 외교협약을 맺었는지 의문이네요. 슬픈 역사는 슬픈 역사로 보고,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게 배움을 얻어야하는거지. 쓸데없이 그건 사실이 아니야. 라고 외치는 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실제로 고종 황제도 일본 황실가의 일원으로 들어가서 살았던 건 우리 역사 교육이 감추고 있는 불편한 사실 아닙니까.
물론 부당한 조약이었겠죠. 하지만 그게 제국주의 시절 약소국의 비애입니다. 반복하지 않게 해야지. 그건 무효야 라고 따지는게 참...
하하그러니까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도 인정합니다. 뭐 좋아하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고 싫어하는 거도 개인의 선택인거죠.
하지만 그게 제 생각에는 참 답답한 현실이라고 역설하는 거 뿐입니다.
인도는 영국에 분노하지 않고
베트남은 한국에 분노하지 않는게
그들은 미개하고 배움이 없어서 그런겁니까?
지난 역사는 지난 역사고 앞의 미래를 보면 될 일인데
한국인들은 지나치게 감성적으로 역사를 대하는 게 문제라는 걸 지적하는 거에요.
물론 이건 쿨병 걸린 제 생각일 뿐이니,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지나가세요 ^_^
어차피 설득할 수 있을거라 생각은 안하니까요.
국뽕역사학자 한마디 말만 들고와서 이게 설득이 될거라고 생각하신거면 안타깝습니다.
현실은 차갑고 외교는 복잡합니다. 선생님.
서울대 학석박 따고 경북대 로스쿨 교수 재직중인 국내 법사학 권위자를 국뽕역사학자라고 일도양단하는 선2찍생님은 설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ㅎㅎ
하하... 학벌로만 사람을 평가하면 윤석열보다 이재명이 낮은 사람인가요?
1,2번 다 안찍은 사람입니다. 아 물론 이준석도 안찍었고요 ^^
김창록교수가 가지는 권위나 입지는 솔직히 관심없고요. 그 교수가 말하고 주장하는 바가
국제 사회에서 어떻게 통하나요? 내수용 발언아닙니까?
ICJ(국제사법재판소)나 UN 같은 국제 사회가 인정할만큼 권위있는 발언인가요?
지난 역사를 재해석하는 건 물론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만, 단순히 권위와 학벌로만 그 주장의 신빙성을 올리려고하는 건 너무 하수입니다.
말했다시피, 해당 발언은 국민의 자존감을 올리는 데는 도움이 되겠다만, 아편같은 말이라 생각합니다.
본인 : 경북대 로스쿨 김창록 교수 = ICJ, UN : 국뽕역사학자
......
........
..........
아 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컨셉을 특이하게 잡으셨네요.
우리 회사 부장님 보는 거 같습니다. ㅋㅋ
무슨 대답을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냥 편하게 글이라도 적어주시죠.
선생님이 생각하는 한일 관계에 대한 의견이라도 밝혀주면 제가 그에 맞게 대답해드릴게요.
제가 부장님 같다고 한데 혹시 인신공격이라고 느끼셨나요?
흠... 그정도 나이쯤 되실거 같은데,,, 저는 비하의 의도가 없었는데.
혹시 그렇게 느꼈다면 죄송 ^_^...
젊어보이십니다! ㅎ
인간은 원래 오류투성이니까요 ㅎㅎ 선생님도 사람이니 아시겠죠 ㅎ
흥분한적없는뎅 ㅠ 넘겨짚는 오류를 범하셨어요.
혹시 우리집에 cctv설치하셨나용? 도촬죄입니다~
할말 없어서 꼬리 말고서 도돌이표하는 건 문장낭비에용~!
일본에서도 혐한당하는...
유튜버는 돈 되는 쪽으로 이슈메이킹을 하는 거죠 ㅋㅋ
컨셉지키는거 힘드셨나보네ㅎ
게다가 수많은 우꼴 유튜버들의, 솔직히 일본이 뭘 그리 잘못했는데.. 로 시작하는 솔깃하는 대안적 현실론을 뿌리면서 교과서와 상식에 비수를 꽃아놓고 도발하기 때문에, 그 포지션이 매력적으로 보여집니다. 젊은 친구들이 탐내는 다들 예 할 때 아니오하는 반골지성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거든요. "좀비같이 생각없이 추종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대편의 쿨함"이 나름 취할 가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젊은 민주당의 또래 지지자들에게는 감정에 휘둘리는 좌빨민주당에 동조하는 생각없는 모지리라는 딱지를 붙이고, 자기는 가르치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사태를 꿰뚫는 냉철한 이성 코스프레를 하는거죠. 젊은 남자들 사이에서 이런 일종의 지성적 우월의식이 악세사리로 작용하는 거 같습니다. 학력과 성취가 높은 그룹에서 더 만만치 않게 목격되기도 합니다.
우리 때는 이 반대였죠. 세상의 흐름을 추종하는 일상러들에게 독재와 반민주성을 설파하고, 나이키의 폭력을 읊을 정도면 꽤 배운 사람이구나 하고들 생각했더랬죠. 좋은 학교 다니던 형들이 내려와서 하는 얘기가 그런 시국론이었으니까요. 세상이 이렇게 뒤집어진 걸 좋게 생각해 보자면 저 반대편의 망국세력이 엄청난 열패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민주진보세력이 주류로 인식되는 세상이라니요.
뭐 30대 남성들에게는 전교조 교사로부터 받아온 무지성 반일 교육에서 오는 반발감도 있는 듯 하고요, 20대 이하로는 아무래도 콘텐츠 영향도 있어보입니다.
그 컨텐츠란게 일본애니 최고 부흥기가 여기 아재들 어릴땐데요 그때가 컨텐츠의 영향이 더했으면 더했지
지금보다 절대 덜하지않던 시기인데
님같은 분들이 역사인식이 형편없는건 아무래도 다른 영향인거같네요
그래서 40대 분들이 일본 문화는 좋아하는데 정서적으로는 일본을 싫어하는 그 애매한 경계지대에 서있잖아요.
뭐 그 경계에 서있는 건 괜찮다라고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 그렇게 살아야죠 뭐.
정치적인 문제와 문화적교류는 별개죠
일본문화가 좋은거랑 일본의 정치적입장을 마음에 들어하는건 완전히 다른건데요
서유럽국가들도 서로 문화는 비슷하고 선호도도 높지만 정치적으로는 대립의 역사입니다
이런게 구분이 안되시니까 말씀하신 의견들이 공감을 못받으시는것같네요 계속 그렇게 사시는건 자유니까 뭐 더 할말은없습니다
하하 근거를 좀 대가면서 말씀을 해주셔야 이해라도 할텐데요
물론 프랑스나 독일 영국 같은 나라도 정치적으로 견제를 하는 나라기도 하죠. 그런데 영국과 독일 프랑스가 특별히 문화를 선호하고 이러는 지는 통계치를 안봐서 모르겠습니당.
뭐 어쨌든 EU도 경제공동체다보니 유대감도 있긴 하겠죠.
그럼 선생님 말은 40대 이상이 일본 문화를 좋아하지만, 정치 역사는 거부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는 게 옳다고 말하는 건가요?
그러면 대체 한국은 어느 쪽과 정치적으로 가까운 포지션을 취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할게요.
한국은 평생 박쥐처럼 중국과 미국 일본을 왔다갔다하는 외교를 해야 옳나요?
정답을 좀 알려주셔서 설득좀 해주세요.
뭐 아무래도 여기 연령대가 높다보니 다들 머리가 굳어서 바뀌는 건 어렵기에 공감못받는 건 감안합니다.
외교는 국가별로 이해관계가 틀리니 그때그때 이득이 되는 부분만 취하면 되는거지 동맹도 아닌국가끼리 무슨 포지션을 논해요? 그래서 전정부때 대놓고 전 오직 친일입니다 해서 뭐 얻어낸적이 있었나요?ㅋㅋ 같이 놀땐 맘잘맞고 베프여도 막상 사업할땐 같이 동업하기싫은 친구도 얼마든지 있을수있는거고 같이 놀기싫어도 비즈니스로 비위맞춰야되는 친구도있고 그런겁니다
뭐 그부분은 이해하고 인정합니다만. 브릭스나 파이브 아이즈 처럼 국가는 갈수록 블록화되고 동맹관계로 발전하는 게 현실입니다.
미국도 한국이 박쥐처럼 움직이는 것에 강한 우려를 표하고 있기도 하고요. 선생님말처럼 실리만 취할수있으면 제일 이득이긴 하지만요.
일본 젊은층이 되려 저런 한국을 우리가 침탈했었다고?하는 상황이라...
일본은 지금도 어떻게든 이 나라를 훼방놓고 산업을 망가트리고 전쟁을 일으키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데...
저지경이니 뉴라이트 친일사관이 먹히는거겠죠.
참 한심합니다.
트럼프의 미국, 시진핑의 중국, 전쟁광 푸틴....
지역별 호감도에서 제일 낮은게 대구/경북이란것도 희안하네요.
모집단 1000명이 제대로 된 조사가 맞을까요?
쯧쯧
/Vollago
맞습니다 망상입니다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