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런닝 시키라고 하네요
어떤 운동보다 지구력을 기르는데 달리기만한게 없다고요. 이주만 매일 꾸준하게 해도 확 달라진다고요
원래 사람이라는게, 모든 동물보다 월등하게 오래 달리기 지구력이 높은 동물로 진회된 생물이라서, 조금만 훈련하면 유전자에 새겨져 있는 그 원초적인 지구력이 금방 복원 된데요
실제로 5시간 달리기에서 말보다 사람이 더 빠르다는 연구도 있데요. 우리조상님들은 사냥감이 지칠때까지 따라 가는게 사냥법이였다 합니다
눈치주면 심리적으로 움추려들 수 있으니까, 그냥.. 혈당 고혈압 이런 건강 핑계로 남편 런닝 시키면 좋을듯요
다른 의무(?)에 소홀할 수도...
하고 조금 검색해보니 아니네요
최대속도 60키로 정도는 10분뛰는게 최대고
그냥 걷기는(시속10키로) 두시간정도 하고 쉬어야한다고
그래서 10키로마다 역참을 두었고요
마라톤정도도 마라톤선수가 우월하고
열시간 걷는 군대행군정도도 보병이 더 뛰어나네요
말이 인간과 더불어 땀흘리는 동물이라
체온조절에 유리한데도
인간에 비할바가 안되네요
안그러면 농경시대 전에는 잡아 먹히거나 뭘 잡을 수 없었을테니까요
사람 vs 동물들 100km 달리기 내용인데… ㅎㅎ 사실 근거있는 영상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헬스 하는 사람 집에서 근손실온다고 게으른것과 동일한 원리입니다.
말보다 더 먼 거리를 이동했다면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