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역시 해결방법은 있겠죠.
응..?
어..?
내가 쓴거네..? (이미 까먹은지 오래..)
.....
10년전의 제가 미래의 나를 도와주는군요(?)
니파의 여행기에 종종 글 올리고 있습니다. https://nipa0711.net
주석에 제 이름 적혀 있는 것 보가 깜짝 놀랐던적 있습니다. ^^;; 심지어 저는 제가 코드 짠 기억도 안납니다. ㅋㅋ
이 글 먼저 보고, 다시 저 글 까지 갈수도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