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기업, 100억 들고 尹에게 사면 청탁설…
현재 확인 중"
박 의원은 15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김건희가 대통령 취임식 때(2022년 5월 10일) 애국가 부를 사람 선정 과정에서 돈거래를 하려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부르면 전국적으로 유명해지기에 김건희 쪽의 '돈 요구'를 받은 이가 돈을 알아보던 중 결국 무산, 취임식 애국가는 다른 사람이 불렀다"고 했다.
또 박 의원은 "모 기업이 100억 원을 가지고 와서 윤 전 대통령 측에 사면을 청탁했다는 제보도 받았다"고 했다.
김건희기 구속되니 진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