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을 일으킨 당사자들이 모두 사법계 종사자들과 관련있고,
그들이 그들의 정당성을 확보한 방법이 그들의 비밀스런 권력,
즉, 수사권을 남용하거나 증거를 조작하거나 언론을 통제하거나
등등으로 진실을 덮고, 거짓을 퍼뜨려, 거짓이 진실이 되게 뒤집는 수법이었다는 점에서.
뿌리가 같은 사건 아닌가 싶네요.
거짓으로 모든 진실을 덮으면, 거짓이 진실이 될 거란 착각을 한다는 점에서.
이들은 일종의 리플리 증후군 환자들이 권력층이 된 경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