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262
리더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아직 굥시대였다면 일본 총리가 반성을 입에 올릴리가 없죠. 가만히 있어도 간쓸개 다 빼주겠다고 지가 먼저 나섰을테니까요.
이재명 대통령 방일 전에 선물 주는 느낌이네요. 누군가 외치던 물 반컵을 이재명은 먼저 받아내고 시작하네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262
리더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아직 굥시대였다면 일본 총리가 반성을 입에 올릴리가 없죠. 가만히 있어도 간쓸개 다 빼주겠다고 지가 먼저 나섰을테니까요.
이재명 대통령 방일 전에 선물 주는 느낌이네요. 누군가 외치던 물 반컵을 이재명은 먼저 받아내고 시작하네요.
일본 다른 극우정치인들이 득세하는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이시바도 지금 극우들 득세하는건 막을라고 자신을 응원하는 국민들을 확장해야합니다.
일본이 반성을 언급하다니...윤석열이 대통령이었으면 우리가 반성한다고 하고 있었겠죠
진실로 저런말 할거면 야스쿠니 봉납하면 안되죠
오히려 한번에 다 하면 그 저의가 의심돼서 더 이상할 것 같습니다
공물은 보내되, 다른 극우의 인사들과 다른 전 총리들과는 다르게 직접 가서 참배 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 나라 특성상 모든걸 무시할 순 없겠지요. 제발 다른 극우 비정상 인사들이 정권을 잡는일이 없웄우면 하네요. 그나마 이시바가 말이 통한다고 하니, 우리 대통령님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건설적인 대화 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고 다른 외국들이고 극우는 정말 답이 없어서..
"전쟁의 참화를 결단코 되풀이하지 않겠다"며 "그 전쟁의 반성과 교훈을 이제 다시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
...한일 정상회담 앞두고 어쩔수 없어 대충 뭉뚱그려 시늉만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저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시바가 오래 버텨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베 고이즈미 이런것들 절대 안합니다
이시다 아니고 이시바 입니다
아베는 극우죠.
우파 강도로 보면
아베 > 고이즈미 > 이시바 정도 되겠네요
외교를 바라보는 지도자의 생각과 안목, 그리고 그러한 생각을 알아보는 시민들이 지지와 투표로 보여줄때 우리나라는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작년에 자민당이 대형 정치자금 스캔들로 휘청 (주류들) 할때 비주류 였기에 총리가 될수 있었죠.
어차피 자민당의 보수 우익 이지만,
그래도 극우는 아니고 온건한 편이죠.
그 들의 속은 모르니깐요
일본이 지지하는 한국 대통령은 국민들의 의해 내쳐지고
한국이 지지하는 일본총리는 의원들의 의해 내쳐질지 모르는 현상황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