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역사바로세우기 K-장정 국민운동은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립기념관장 자리에 뉴라이트 인사가 버티고 앉은 채 광복 80주년을 맞게 되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다”며 “이 대통령은 김 관장을 즉각 해임·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김형석 관장을 비롯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장, 김낙년 한국학중앙연구원장 등 5명을 ‘뉴 을사오적’으로 규정하기도 했다.
혁신당은 “뉴라이트·친일 매국 인사 청산 없이는 내란 종식도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친일 의혹이 제기된 현직 인사만 30여명에 달한다. 해방 직후 반민특위 좌절의 역사를 되풀이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 관장은 지난해 8월 6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추천으로 제13대 독립기념관장에 임명됐다.
그는 임명 전부터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김 관장은 2023년 12월 자유민주를 위한 국민운동 행사에서 “대한민국이 1945년 8월15일 광복됐다며 그게 광복절이라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역사를 정확하게 모르는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또 작곡가 안익태를 두고 “항일과 친일이라는 이분법적 잣대로 재단할 수 없다”고 평가하는가 하면 백선엽 장군과 관련해 “간도특설대에 근무한 사실만으로 오해받고 있다” “친일파라는 불명예를 안고 별세했다” 등의 옹호발언을 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27년 까지 버틸거랍니다.
대통령 한테 해임 권한이 없어 못 하고 있는대
독립기념관법 개정안이 통과 되면 바로 짤라야죠.
봐주지말고 윤석열정부 수사하길요.
누구처럼 털어서 먼지 하나 안나오는 사람이면 버티는 것이고, 나오면 처벌받고 끌려 내려가는 것이고.
표창장보다 훨씬 형이 무거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짝당이었으면 언론폭격 들어가고 바로 검찰 수사까지 착착 진행되고 없는 죄도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손주 대통령실 구경시킨 값 하려면 잘하시오.
김형석 하나 처리 못한다면 부끄러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