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우동집을 해서 아버지가 우동집을 했고 그래서 그 아들이 우동집을 하는데 장사 준비를 위해 새벽에 일어나는 일을 크게 의미 부여할 필요 없듯이 가업을 이어가는 승계자로서 그냥 아버지가 했던거 하고 있는것일 뿐 여기엔 어떤 정치 철학도 이념도 개념도 없기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도 없죠.
일반적으로 일본 정치인이 야스쿠나 참배하는 건 우리 입장에서야 기분이 나쁠 수 있는 문제지만, 현지 정서 기준으로 참배 자체가 반한이나 혐한의 뉘앙스를 가지고 있는 있는 행위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죠. 뭐 개개인이 느끼는 이미지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할 수는 있는데 둘 다 느끼는 사람의 개인적인 의미 부여인거고 앞과 뒤가 다르네 이럴만한 것도 딱히 보이진 않습니다. 일본 정치인이 한국 방문해서 현충원 참배하는 건 딱히 신기한 일도 아니고요. 결국은 일본 정치인 중에 개혁파에 가깝고 한국과 원만한 관계를 가질 의향은 있다 정도로 보는 게 맞고 그 이상 감정이입해서 기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와서 돌아다닌것도 국내 인기 높이기 위한 방법이었을 테구요.
찰스는 한 일이 없어요. 아예
하지만 저런거 상관없이 다음 주에 잘해보자고 웃겠죠?
내년에 참배하고 또 잘해 보자고 웃고 매년 반복 할거라 패스네요
뭐 개개인이 느끼는 이미지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할 수는 있는데 둘 다 느끼는 사람의 개인적인 의미 부여인거고 앞과 뒤가 다르네 이럴만한 것도 딱히 보이진 않습니다. 일본 정치인이 한국 방문해서 현충원 참배하는 건 딱히 신기한 일도 아니고요.
결국은 일본 정치인 중에 개혁파에 가깝고 한국과 원만한 관계를 가질 의향은 있다 정도로 보는 게 맞고 그 이상 감정이입해서 기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차기총리는 고이즈미가 못되면 극우또라이 아줌마가 유력합니다.
고이즈미라면 우리입장에선 오래 해먹길 바래야죠.
미칠 광 자라는게 문제.
특히 “왜는 간교하여 믿을 수 없다”라고 이순신 장군이 말씀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