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에는 Gary Stevenson이 있구요.
트레이더로 일찍 성공한 서민 출신 운동가에요.
영국 아침 방송에 출연한게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한국에도 이런 움직임이 있었으면 합니다.
https://youtu.be/a6wPuBjH69g?si=rMsOzo-4hi6nNGWR
중심에는 Gary Stevenson이 있구요.
트레이더로 일찍 성공한 서민 출신 운동가에요.
영국 아침 방송에 출연한게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한국에도 이런 움직임이 있었으면 합니다.
https://youtu.be/a6wPuBjH69g?si=rMsOzo-4hi6nNGWR
부자들, 자산가들의 세수 기여도는 이미 층븐히 높은편입니다. 전산으로 다ㅡ잡히기 때문에 예전과 달리 현금, 동산을 빼면 탈세가ㅡ가능한 것도 아니고, 심지어 대를 거듭하면 재산의 절반을 국가에 공여해야 하는 구조죠.
조세제도는 굉장히 밸런스좋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설마 이걸 다 지키겠어 하고 과하게 설계해둔 것을 세무당국이 너무 많은 정보를 가지게 된 지금 와서는 다ㅡ지키게ㅡ된 정도?
돈많은게 죄는 아닌데 ...;; 저런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줄줄 새는 것 막고 못 거둔 것 제대로 거두기만 잘해도 적자 재정 면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조세정의 구현일 것이구요.
부담이 되고 죄가 되면 안되죠.
불법적인 것이 아니라면.
그리고 영국 유튜버 말 듣고 한국도 하자는건 좀 안맞지 않나요. 저 사람이 한국 상황 아는것도 아닌데
세금을 거의 안내는 소득수준도 생각보다 높습니다. 문제죠
과세는 절대로 저런 포퓰리즘으로 접근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상황과 생각이 너무나 다릅니다.
돈 없다고 벼슬 아니고요
돈 좀 있다고 범법자 아닙니다.
불법 정확하게 털고요 문제 있으면 환수하면 됩니다.
절대 꼭 부가세 늘리자는 얘기는 안하죠? 꼭 소득세 한푼 안내는 사람들한테까지 소득세 걷자는 얘기도 안하고요
꼭 자기는 안내고 싶고 남의 거는 더 내게만들어서
자기한테 돌아왔으면 좋겠는 그 이기적인 마인드부터 고쳐야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