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기 들고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서슴없이 하며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욕하고
일제 제국주의를 찬양하고 미화하는
친일세력들이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떵떵 거리며
활기를 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을 옹호하는 특정 정치 집단까지
국민의 마음을 찢어 놓고 있습니다.
이런 친일 미화 세력들이
유튜브 같은 매체를 통해서
10대부터 20 30대까지
가스라이팅으로 그릇된 역사 인식을 세뇌하고 있습니다.
역사 왜곡 처벌법이 왜 이렇게 더딘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정권에서 꼭 좀 만들어서
저런 자들을 법의 심판대에 올려 주세요.
역으로, 윤퇘지 같은 놈이 얼마전까지 뉴라이트 족속들과 결속된 상황에서 세상이 미쳐돌아갈 수도 있고,
역사에 대한 새로운 고찰/연구가 억압되는 악영향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그래서, 기준 역사관과 틀리다고 무조건 처벌하는 게 아니라,
다른 관점의 역사관 주장/토론/재정립 등은 역사학 전문가/전문기관의 주관 하에 자유로이 할 수 있지만,
이러한 공인된 절차/기관에 의해 검증되고 인증받지 않은 채,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인 단체가 마음대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역사 왜곡을 조장하거나 그와 유사한 행위/단체는 법적으로 제재를 하도록 하면 어떨까 싶더군요.
적어도 이런 기준으로 하면, 소녀상 앞에서 일장기 휘날리며 기미가요 틀어대며 광분하는 미치광이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말도 안되는 거짓 역사론을 퍼트리는 리박스쿨과 같은 괴물 단체 같은 것들은
안 볼 수 있지 않을까요.
518 특별법처럼 법을 만들어 전쟁범죄를 미화하고 내란을 옹호하는 등 역사왜곡행위는 처벌해야합니다.
뿌리 끝까지 뽑아 버려야 할 만악의 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