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 조국 "검찰독재 종식 상징적 장면…비판도 수용"
"李 헌법적 결단 감사…
尹 비호 '극우 정당' 국민의힘 심판받아야"
"尹내란이라는 반헌법적 폭거 국민이 격퇴…李정부는 투쟁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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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전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창당 때부터 지금까지 검찰 독재 정권 조기 종식을 내걸고 윤석열 정권과 싸워왔다"며 "윤석열 일당은 내란이라는 반헌법적 폭거를 일으켰지만 국민에 의해 격퇴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 국민들의 투쟁 저항의 산물이자 국민들의 주권 행사의 산물"이라며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성공해야 하고, 이 대통령도 성공한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 전 대표는 "여전히 윤석열과 단절하지 못하고 윤석열을 비호하는 극우정당 국민의힘은 다시 한번 심판받아야 한다"며 "그리고 민주 진보 진영은 더욱 단결하고 더욱 연대해야 한다.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자유를 찾은 지금부터 이 두 가지 과제를 위해 힘을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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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67869?rc=N&ntype=RANKING
이제 조국은 학자가 아닙니다.
정치인입니다.
지옥에서 돌아온 조국, 무서운 정치인으로 돌아왔습니다.
국짐이 조국 사면에 대해 그렇게 몸부림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윤석열 일당 격퇴에 이어
국민의짐 심판을 위해 온 힘을 쏟을 것입니다.
자 이제 또 다른 시작입니다.
(검찰정권에 대해) "3년은 너무 길다"에서 (국짐 존재에) "1년은 너무 길다"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