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일하게된 회사에
구취가 너무 심한 옆에 여직원 때문에 너무 힘들었네여 ㅜㅜ
진짜 일하다가 확 코구멍을 뚫고 들어오는 냄새가 똥냄새가 아니에요.
똥냄새는 애교네요
진짜 시궁창 썩은 냄새.
너무 고통스러워서 참다 참다 오늘
퇴근길에 좋게 좋게 말했거든요.
혹시 치과 쪽 질환있는거 아니냐. 그랬더니 당당하게 네 있어요 (헐) 그러더라고요
치과에 가보는게 어떠냐고
구취가 너무 심하고 그게 하루도 안빠지고 나는데
병원 가서 치료하는게 좋겟다고 했어요.
아 맞다 그리고 한다는 대답이 체취아니고요? 라고 반문하더라고요
헐,, 그럼 본인이 체취도 난다는걸 안다는거 아닌가요?
제가 몇년전에 제 스스로 구취가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치과 갔더니
샘왈 사랑니도 썩고 옆에 어금니도 많이 썩어가지고
다 뽑아야 한다고 그래서 졸지에 2개를 뽑았어요..
비싼돈 목돈 들이기 전에 언능가보라고 그랬죠
아무튼 그런데.. 한다는 말이 저더러
일하면서 졸고 있다 그러고 회사 간식 일하다
허기 지면 한개씩 먹는데 과자 먹는 봉지 소리 뿌시럭거린다고 적반하장이더라고요
(솔직히 그 애는 진짜 뚱뚱하고요 하루종일 과자 빵 햄버거 먹을걸 달고 살아요.
커피는 2리터 짜리 스탠레스 들고 죙일먹고)
그리고 제가 하루죙일 컴터 앞서 일하니까 눈이 피곤하면 자주 관자놀이 손으로 눌러주고
눈가 주변을 두드리는데오
그거 가지고 얼굴 만진다고 저더러 적반하장 따지더라고요 헐
저런줄 알았으면 그동안 왜참았나 몰라요. 참나. 여러분들도 참지 마세요
힘들면 그냥 바로 바로 말하세요..참다 참다 님들만 고통스럽습니다.
알아주지도 않고요 ..
넘 혼자 있지 마세요. 저 지경인데 옆 주변 아무도 말해 주는 이 없다는게 비참하죠
항상 책상위에 빵, 과자, 대형텀블러, 입냄새, 흡연
과체충 국롤인건지....
매일 즐기고 있습니다
과한 악세사리, 네일아트 추가요
걔가 지가 옮기겠다니 봐야죠 제발 옮기길
근데 저 직원은 속도 안좋고 이도 망가졌을거 같아요
아 징짜 님 저 죽어요 ..독가스 흡입
직장 동료 중에 정말 입냄새가 심한 분이 있었는데, 같이 있다 보니 제 삶의 질까지 떨어지더라고요.
그분은 당뇨가 있었는데도 아무 음식이나 다 먹고… 하… 자기 관리는 전혀 안 하고, 경우 없고 무례하기까지 했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힘들어요.
한번씩 코로 들어오거 어떤땐 나도 몰래 입이
열린건지 입으로 들어오면 정말 짜증이 나고 화가 나여. 일하는데ㅜ지장이 안간다고 할수가 없어요
왜 해가 되는 걸 약먹으면서까지
할까여.
저런 사람은 혼자 살고 누구 하나 말해줄 사람도 없어서 혼자 살면 그래서 안되나 싶더군요 ..
십수년전에 스켈링을 초짜가 한건지 완젼히 잇몸을 피바다로 만들어 놓은걸 보고
넘 충격받아 치과를 멀리 해'ㅆ더니 저도 임플하느라 돈들었죠 썩는지 모르고
와우 이건 트라우마 생길만 하네요 ㄷ
뽑고 임플란트 한 이후로는 냄새가 안나심.
치아 썩는게 진짜 냄새가 심하긴 하더라구요.
다른부분에서 매우 우수하셨을까요
여튼 고생하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