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지귀연 오석준 한성진 남세진 정재욱 박정호 이정재 홍순욱 마용주 천대엽 엄상필
잊지 않으려고 가끔 반복해 올립니다.
오늘 추가한 인물은 엄상필입니다.
정말 더럽더군요
+댓글 보고 추가 정리합니다.'
+바이든날리면 성지호
+추윤갈등 직무정지 기각시킨 조미연
+2심에서 윤석렬편들어서 각하시킨 심준보
+거니 김충식 짝짜꿍하고 정대택 법정구속시킨 윤남근
조희대 지귀연 오석준 한성진 남세진 정재욱 박정호 이정재 홍순욱 마용주 천대엽 엄상필 성지호 조미연 심준보 윤남근
부패한 재판을 한 판사들을 단죄할
피부 가죽을 벗기는거와 같은
시삼세스 법이 만들어지길
바래봅니다.
그러기위해서 ai 배심원 제도가
꼭 확립되었으면 합니다.
만드셨지요.
사법부 판사들의 비리를 조사, 적발하는 전담 조사관을 입법부
소속하에 두는 법률은 어떨까요..
치욕스러운 이사람들의 이름들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판검사는 사돈에 팔촌까지 재산조사해야해요.
그리고 퇴직후 자리하나씩 주는 것도 대놓고 뇌물이죠.
판을 뒤엎는 개혁만이 답이죠~!!
그 후 김미리 부장 판사의 행로가 정상적이지 않았던것처럼 보였습니다.
다 같이 더럽고 똥물에 구린내 나는 놈들이 견제할 수 없는 세력은 썩는다 이건 진리인거 같아요
일반인 판결은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이제까지 잘못된 판결로 억울한 사람들 수만
수십만은 될거로 보네요.
1순위: 판사, 검사, 변호사
2순위 진단 의사
뭐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이화영부지사 쌍방울대북송금 1심 판사 및 이통 1심판사로 배당받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