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죽고싶다는 하소연이 아니라 진짜 자살 욕구까지 올라옵니다..
수면제 이미 정신과에서 최고치로 처방받고 있고
벤조 계열 안정제도 다 받았는데
잠이 안듭니다..
거의 50시간째 잠도 못자고 자려고 노력해도 잠이 안들어요. 한시간이라도 잤으면 싶은데
이 상태로 출근하니 저도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제는 약물중독으로 실려갈 사람 마냥 2-3일치 털었는데도 못잤어요
몸은 너무 졸린데 정신이 멀쩡합니다
휴..
수면제 이미 정신과에서 최고치로 처방받고 있고
벤조 계열 안정제도 다 받았는데
잠이 안듭니다..
거의 50시간째 잠도 못자고 자려고 노력해도 잠이 안들어요. 한시간이라도 잤으면 싶은데
이 상태로 출근하니 저도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제는 약물중독으로 실려갈 사람 마냥 2-3일치 털었는데도 못잤어요
몸은 너무 졸린데 정신이 멀쩡합니다
휴..
글 내용중에 안보여서요
운동을 열심히 한다던가
음악을 튼다던가해서
릴렉스한 상황을 만든다던가
저같은 경우는
bbc를 틀어놓거나
유튜브 불교경전(반야심경) 틀어놓고
죽기살기로 눈을 절대 안뜹니다 …
일단 깨어있는 각성된 신경을 릴렉스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저도 예전에 한 1년 동안 1주일에 10시간 미만으로 잤었었는데... 그냥 그렇게 사니까 잠이 오더군요.
운동하고, 술 줄이고 잠이 안오면 잠이 안오는데로 그냥 눈감고 좀 있다가 생활하고 지나가더군요.
햇빛을 받아야해요.
그리고 밤에 어려운책 읽으면 잠이 와요… ㅜㅜ
그래도 잠 안오면 책을 다 읽게 되겠죠^_^
계단오르기 권해드립니다 최소 하루 10층 정도만이라도
3층 3층 4층 시간나실때 나눠서 하셔도 되요
아니면 커피을 너무 많이 마시는지요
그리고 숙면을 위해선 그런 환경을 먼저 만드셔야 할듯요
소음차단 귀마개를 하시거니 자극적이지않은 차분하고 조용한 백색소음을 틀어놓고 안대착용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최선은 병원내원해서 의사분과 상담을 권해드려요
생각보다 전담과 수면이 무슨 관계지? 하는 분들 중에 수면 장애 겪는 분들이 해결되는 것을 보기는 하거든요.
본문 보면 그정도를 넘어서는 중증이실 것 같기는 하네요.
매일 최소 30분 천국의 계단타고.(체력남으면 자전거 로라30분 더 탑니다. 밤이라도.)
오전 커피한 잔 디카페인으로 바꾸고.
멜라토닌에 마그네슘먹었더니 요즘은 8시간 통잠도 자고있습니다.
49세인데 가끔 스틸녹스 먹고 자면 다음날 너무 피곤해서 웬간하면 안먹습니다
카페인에도 예민해서 9시 이전에만 먹습니다
술은 생활리듬을 바꿔버리고 건강이 점점 안좋아져서 줄이고 있습니다.
수면환경은 암막으로 하고 특히 매트리스와 침구류를 잘 맞는걸로 했습니다
멜라토닌도 7시쯤 섭취하면 좀 길게 자는듯 합니다.
최근 유투브 보고 근육운동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하여 해보니 효과를 본것 같습니다.
수면 전문가가 얘기하기를 불꺼놓고 눈을 절대 뜨지않는다면
정신은 깨어있는데 몸은 잠든 걸로 인식해서 80프로정도의 수면을 취한 효과가 나타나고 어느순간부터 뇌가 잠영역으로 빠지는 시간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출근이라는 압박감과 여러 요인으로 잠에 못드시는것 같은데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걸 먹으니깐 그래도 잠이 한결 잘오는거 같아요
다른곳이 아프거나 문제일겁니다
특히 위장이 안좋으면 그렇습니다
제가 그렜습니다
벤조디아만 먹지말고
항우울제를 추가해서 먹어야 합니다
항우울제 중요합니다
수면제는 비추
일은 일대로 다 하면서 몸 챙기는거 쉽지 않습니다.
3~4시간 자고 일어나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용도로는 절대 처방 못받을겁니다
3~4시간 잠들 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자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이 잠이 안 오든 말든 잠이 올 때까지 게임을 하든 드라마를 보든 하고 싶은 거 실컷하면서 "잠 안오면 오히려 좋아~" 같은 느낌으로 계속 노는 겁니다. 그러면 날 새고 다음날 낮 언젠가 쯤 피곤해서 쓰러져 잠들 수밖에 없습니다. "잠 올 때 까지 논다."가 조건 이니까 결국 잠이 올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 이치죠.
이렇게 하면 잠 리듬이 하루 밀리면서 다음날은 저녁만 되어도 잠이 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