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쁜 사람, 조직을 신뢰하는 편입니다.
왜냐면,
남 맥일려고 머리 굴릴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감각적으로 하루하루 정직하게 숨차니까요.
그런데 세상에
남 맥일려고 바쁜 조직과 사람도 있습니다(?)
그 예가 내란세력 및 그 협조자 들이죠.,ㄷㄷ 이런 방향으로는 게으른 이들이 차악이죠.
좁디 좁은 경험담을 좀 추상적으로 적어 봅니다.-_-
저는
바쁜 사람, 조직을 신뢰하는 편입니다.
왜냐면,
남 맥일려고 머리 굴릴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감각적으로 하루하루 정직하게 숨차니까요.
그런데 세상에
남 맥일려고 바쁜 조직과 사람도 있습니다(?)
그 예가 내란세력 및 그 협조자 들이죠.,ㄷㄷ 이런 방향으로는 게으른 이들이 차악이죠.
좁디 좁은 경험담을 좀 추상적으로 적어 봅니다.-_-
좋은 사람들이 더 부지런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