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뉴어과정(tenure track)이나 테뉴어(tenure)가 아니기 때문에 정식(전임) 교수가 아닙니다. 대학이 일반 강사보다 못한 사람한테도 붙여줄 수 있는 호칭입니다. "정보과학교육원" 특임교수 ? 일반적으로 특임교수는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특별한 직무를 수행하는 비전임 교수를 의미합니다. 진중권은 "질투와 비양심"에 전문성이 있긴 합니다. 정보과학과는 전혀 관계 없는 전문성이네요.
@두창박멸님 똑같습니다..대한민국에서 교수라는 명함처럼 있어보이는 명함이 없습니다..반면 명함주는 학교입장에서는 돈드는거 없는데 혹시 나중에 필요할때 저사람한테 몬가 부탁할수 있겟다 싶어 인연을 맺는겁니다..진영논리와는 상관없어요..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서 만들어진 자리 입니다..
왠만한 대학교들에서 한두가지씩 운영하죠. 뭔교육원, 뭔아카데미.....이런데 교수진은 학위가 필수 아닙니다.
질투와 탐욕에 양심을 팔아바린 인간!
불러주는 언론들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일반 강사보다 못한 사람한테도 붙여줄 수 있는 호칭입니다.
"정보과학교육원" 특임교수 ?
일반적으로 특임교수는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특별한 직무를 수행하는 비전임 교수를 의미합니다.
진중권은 "질투와 비양심"에 전문성이 있긴 합니다. 정보과학과는 전혀 관계 없는 전문성이네요.
기냥 교수명함+여러명이 쓰는 공동사무실 만을 받고 강의나 외부강연을 하고 거의 무보수로 적만 걸쳐두는 자리임.
학교는 큰돈 안들이고 혹시라도 쓸데 있을까 1-2년 명함 파주는거구
가는놈도 명함없음 가오떨어지니까 저러구 있는겁니다. 교수는 무슨 교수 개뿔. ..4대보험도 안되는 편의점 알바수준도 안되는 자리입니다
그런자리라도 저 학교는 왜 받아 주냐는 거죠.
저 같음 알바자리라도 저런 사람 안 쓸것 같은데...
혹시라도
끈떨어진 놈이라도 혹시 세상이 바뀌면 쓸데 있을까..어려울때 은혜를 베풀면 나중에 큰거 요구하기 딱 좋거든요..
기냥 큰돈 안들어가는 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습니다..대한민국에서 교수라는 명함처럼 있어보이는 명함이 없습니다..반면 명함주는 학교입장에서는 돈드는거 없는데 혹시 나중에 필요할때 저사람한테 몬가 부탁할수 있겟다 싶어 인연을 맺는겁니다..진영논리와는 상관없어요..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서 만들어진 자리 입니다..
철학(미학)전공
무식한 인간 유식한 척척석사: "... 왜냐하면 내가 아니까요." <-- 이 말이 그 실체를 보여줬습니다 ㅋㅋ
돈받고 개소리하는 뭐 청부 찌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