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대표님은 윤석열치하에서 멸문지화를 당하며 혹독한 세월을 견뎌야 했지만
최강욱의원도 그에 못지 않은 탄압을 받으셨죠
어떻게 보면 조국대표님이 원망스러울수도 있지만 오히려 조국대표님을 따뜻하게 감싸안는 모습에서 울컥했습니다.
서로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거겠지요 두 분께서는 이제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국대표님, 최강욱의원님
조국대표님은 윤석열치하에서 멸문지화를 당하며 혹독한 세월을 견뎌야 했지만
최강욱의원도 그에 못지 않은 탄압을 받으셨죠
어떻게 보면 조국대표님이 원망스러울수도 있지만 오히려 조국대표님을 따뜻하게 감싸안는 모습에서 울컥했습니다.
서로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거겠지요 두 분께서는 이제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국대표님, 최강욱의원님
박은정의원님도 최강욱 전의원과 악수 한참 하시던게
눈에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