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형님이 이찍 중도에서라도 좋은 이미지로 남으시려면
사면보다는 1년반정도라도 수감생활 하시고 가석방으로
나오시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선까지 생각하신다면 동정 여론까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제 생각은 짧았습니다. 빨간아재의 리포트를 보고 유일한 유죄로 판결난 표창장 위조마저 정치떡검과 떡판의 유린이었음을,..
정치공학 2찍 지지율.이딴거 다 필요없이 정의와 올바름으로 모든 개혁을 응원합니다. 2찍에서 이재명 지지자된 개혁의 아들 올림
그당시 언론이라는 것들이 가장 광기어린 기사를 쏟아내면서 이미 판결전에 사망선고를 해 버렸죠...
검찰발 공작소스 흘려주면 받아서 미친듯이 수천개의 기사를 재생산 했었으니까요.
기사 제목만 보는 사람들에게는 지금도 조국가족이 국가적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고 있을 겁니다.
언론이 정말 문젭니다. 이때도 검언공작으로 조국가족 죽이기 앞장섰지만, 내란에도 앞장섰지요.
정경심 유죄때린 검새놈과 판새놈들 차롑니다...
내란재판부부터 시작해서!
신발끈을 다시 묶거나....이걸 안했어야 되는데....
이런걸로 유죄의 구실이 되었다는 자체가 어이 없는 겁니다.
조국께서도 이런 빌미에 대해서 자세를 낮추는 스탠스이시니 더 할 말이 아니겠지만.......
음......이런걸로 구속까지 엮어간 검판레기와 배후는 두고두고 볼것 입니다.
저정도면, 지금의 검찰과 사법시스템은 왠만한 사람은 10년형은 그냥 때릴 수 있다고 봅니다.
조국 전장관이 검찰 개혁 밀어붙여서 검찰과 언론이 너 죽어봐라하고 검사 와르르 동원해서 가족과 지인까지 수사하고 기소하고 협박하고. 법무부 장관 못하게 하려고, 검찰 개혁 말 꺼내는 사람들에게 본보기 삼으려고 한 짓거리인게 너무 뻔하지 않나요? 이게 검사 백명 이백명 붙어서 조사할 일이긴 합니까?
동양대 표창장이요? 정말 희한하지 않나요? 밑도 끝도 없이 동양대 표창장이라니? 단 한 번이라도 이거의 십분의 일이라도 검찰과 언론이 한나라당과 국민의힘 의원 자녀 트집잡아 벌한 적이 있습니까? 전 총리였던 황모씨의 자식들은 봉사로 장관상 서울시장상을 받고, 가발로 유명한 한모씨 딸도 아프리카 대필 작가에게 돈 주고 허위 논문 써서 경력 만드는 건 언론에서도 가만히들 있는데 ”훌륭한 집 자제“라서는 아니겠지요? 한 가족을 저렇게 만들어놓은 중범죄라면, 왜 비슷한 범죄 수사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지요.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 수사들이 악랄한 점은 처음부터 딸을 고졸로 만들어버리겠다, 너희 가족 전부다 병신 만들어주겠다는 의지에서 시작된 것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사면 후에도 언론에서 지지율이 어쩌고, 민심이 어쩌고 하는데, 조국 전장관이 시원하게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사면이 과거 검찰의 추악한 모습을 드러내고 법질서를 정상화하는 시작을 알리는 상징임을.
마침내 승리를 이루어내는 정신력에
대해서는 신적인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검찰과 기레기들 사법부의 집중포화에도 끄떡없이 버틸수 있는
힘과 의지는 대체 무엇과 견줄수
있을까요..
당시 지지자들도 등을 돌린 상태고
진보쪽 언론에서도 비판을 많이했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그 많은 일이 일어난 후에도 mb 잘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노무현 퇴임 후, 등 돌린 지지자가 얼마나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들이 노무현을 죽인 공범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온갖 뉴스에서 몇 년 간 노무현과 그 가족과 친한 지인들의 잘못만 보도를 해댔지요. 그 이해할 수 없었던 정부 검찰 언론의 행태가 조국 전 장관의 경우와 유사한 점이 있다는 것이고요.
저마다 눈 코 귀 뇌라는게 있음에도,
기레기들이 똥을 된장이라 우기면
그것을 맛있게 쳐드시는것들이 셋중 하나입니다.
특정지역과 계층에만 장애인들이 넘치는 이상한 나라.
조국 당시 기사가 수백만개가 생성되는걸 보고. 또 그 기사가 순식간에 삭제되듯 증발하는걸 보고서...
아... 이 사람은 권력이 매장시키려는 사람이구나... 라는 확신을 했죠...
그 때 당시 레거시 언론이 총체적 ㅈㄹ하는 상황에서 뭔가 쎄함을 느껴야 하는 게 맞는 거죠. 제대로 된 지성이 있는 사람이라면요.
조민님 의사자격 복원이 남아있습니다
조국 대표때 정치 고관여 층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건을 기레기가 아닌 나의 시선으로 보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죄가 없는데도 중도를 위해서 옥살이를 하라는 애기인가요?
중도가 어디 있나요?
상황에 따라 이번에는 민주당 국짐 번갈아 가면서 투표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냥 투표하러 간다 안간다만 있을 뿐이죠
그리고
우리가 선거하러 가는가 안가는가 변수입니다
박근혜때부터의 데이터가
앞으로의 모든 선거에서 저쪽 진영 사람들이 다 투표한다는 상수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다 선거하러가면 필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