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814164316587
이분들은 인종차별 이슈도 그렇고 이번 전범기 이미지 논란까지 6일이 지난 현재까지 별다른 대응을 안하고 있습니다.
10월 말에 내한 공연하고 그다음에 도쿄돔 공연 한다는데
오아시스도 마룬파이브처럼 정 떨어지는 짓만 하는군요...ㅡㅡ
앞서서 마룬파이브와 아델도 이런 논란이 있었는데..ㅡㅡ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814164316587
이분들은 인종차별 이슈도 그렇고 이번 전범기 이미지 논란까지 6일이 지난 현재까지 별다른 대응을 안하고 있습니다.
10월 말에 내한 공연하고 그다음에 도쿄돔 공연 한다는데
오아시스도 마룬파이브처럼 정 떨어지는 짓만 하는군요...ㅡㅡ
앞서서 마룬파이브와 아델도 이런 논란이 있었는데..ㅡㅡ
다시 보네요 아일랜드로 ㅎㅎ
너무 당연한걸 우기니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감도 안옵니다
저게 어딜 봐서 욱일기 이미지가 아니에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남들이 다 맞다고 근거를 들이대고 맞는 이유를 설명을 해주고 하면 아 뭔가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하는 의구심 안드세요?
그냥 독고다이세요?
오면 안가야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그러셨으면 합니다.
역시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친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헐. 친일 중이세요?
평소에 한국을 좋아 한다면 더 신경 썼어야죠.
욱광 문양도 일본 전통 문양이라고 받아들이고 쿨하게 대할 필요도 있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욱일기에 반감을 표하는 건 중국과 한국 뿐이기도 하고요.
지금 일본 총리도 한국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시대인 만큼 한일수교 60주년인데, 국민의 인식전환도 필요할 떄라고 생각합니다. 따지고보면 욱광은 일본에서 몇백년전부터 쓰던 전통문양일 뿐인걸요.
하하... 네네 그 대단한 상징이 한국이랑 중국에서만 통용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파워면 차고 넘치죠 앞으로 하나하나 밴시킬수 있습니다 님이 말 같잖은 소리만 자제하면 더 도움되겠군요
그렇군요. 화이팅입니다. 굿밤
친일파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역시
이래서 이재명 지지하고 민주당 지지하고 조국 및 조국혁신당 지지하는게 맞습니다
뿌리 뽑아내야해요
뉴라이트가 주장하는 게 아니라, 역사적 사실이 그렇습니다.
한국이랑 중국에서만 통하는 상징이 별거 아니라면
뭐하러 꾸역꾸역 여기까지 공연을 하러 옵니까?
아프리카 오지에서 집단 학살을 한 부족의 문양을 모르고 쓰고
그리고 피해를 입은 후손이 항의한다면
사과, 재발방지, 조심하는 게 상식입니다.
참고로 해를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욱일기의 디자인은
1870년 일본 제국 육군이 창조한 군기입니다.
그 이전 일본에는 저런 태양을 중심으로 방사하는 디자인의 문양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1.防衛白書(ぼうえいはくしょ, 방위백서)
발행처: 일본 방위성(防衛省)
- 욱일기가 "전통이 아니라 제국주의 군기로서 출발했으며", 해상자위대는 '계승 상징물'로 사용 중이라는 입장
2.旗章の世界史(旗の歴史)
저자: 加藤好男 (Yoshio Katō)
출판사: 中央公論新社, 1996
- 전 세계 깃발의 역사와 정치적 의미를 분석한 책. 일본 제국의 욱일기가 19세기 후반 창제된 군기임을 명시.
3.日本の国旗・国歌の歴史
저자: 外務省文化交流部 編
출판처: 일본 외무성 공식 간행
- 일본 국기인 히노마루의 역사와 더불어, 욱일기가 메이지 유신 이후 군용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을 명확히 설명.
일제 육군,
일본자위대,
일본 깃발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욱일기는 일제 시대 일제 육군이 만들었고 하는데
한국인이 일본 고유의 전통 문양이라고 하는것이 참 이상하고 이상합니다.
저 형태는 절대 일본 전통문양 아닙니다
잘 모르시면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하... 계속 말이 돌고돌고 아무리 말해도 들으려고도 안하시니 답답하긴 합니다.
그냥 인터넷에 [8히아시몬] [12히아시몬] 이런거만 검색해봐도, 수백년전부터 일본 다이묘들이 심심찮게 썼던 욱광 방사문양인 건 확인되고요. 애초에 다른분과도 말을 나눴듯이, 욱광 문양이라는 게 동시에 천황의 탄생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해당 문양은 일본에서 아주 역사가 깊은 문양입니다.
반대로 선생님이 말했던 욱일 천승기는 "1870년 창조됐다" 라고 말하는데, 바로 전 해 1869년 「복신의 에노시마 유람」이라는 작품만 찾아봐도 기존부터 욱광 문양은 일본 우에키요 등에서 심심찮게 쓰였던 문양입니다. 바로 반박이 가능하네요. 해당 작가가 욱일기 제작에 참여했나요?
일본 제국 육군 대단하네요 ㅎㅎ 갑자기 생판 무에서 저런 디자인의 깃발도 디자인하고 말이죠. 하하
꿀릴게 없고 쿨한 거랑 금지하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일본에 주둔하는 미국 군대도 욱광 문양을 활용해서 깃발을 제작하고, 호주나 여타 해안 국가에서는 태양 방사형 문양을 활용해서 국기나 훈장 등에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는데요. 매번 찾아가서 햇살무늬에 발작할 순 없잖습니까.
https://en.m.wikipedia.org/wiki/Rising_Sun_badge
애초에 일본도 2011년 지진 났을 당시 사람들 힘내라고 들고가서 쓰던 게 욱일기인데, 일본인들은 그 자리에서 뭐 제국주의라도 탄생하길 염원했답니까? 그냥 저 사람들에겐 저게 민족적 상징이고 응원깃발 같은 겁니다.
애초에 한국도 욱광문양에 거세게 반발한거도 2011년 기성용 축구선수 사건 이후 아닙니까? 그간 한국이 이렇게나 욱광문양이 DNA에 각인된 것처럼 반발심이 많은 줄은 몰랐네요 ㅎㅎ
네... 그냥 인터넷에 8히야시몬 찾아보세요. 그럼 20000
그 말 똑같이 윤ㅁㅎ에게도 할 수 있습니까? 저는 1찍도 아니고 2찍도 아니고, 그냥 쿨병걸린 병자라서 이렇게 생각하나봅니다. 여기 분들은 윤ㅁㅎ 사건에는 억울하다 사연이 있다라고 옹호하시더니, 왜 사과도 하고 배상도 하고 (불과 오늘만해도 이시바 총리는 사죄를 했습니다) 다 했는데, 그깟 문양 하나에 발작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서요. 언제쯤 한국인들은 쿨해지는 겁니까? 솔직히 저는 그깟 문양에 발작하는 거보다 위안부 할머니 착복한 그 사람이 815에 풀려나는 게 더 화가 납니다. 여기 분들은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겠지만요. 답답하네요.
인도인들이 영국한테 찾아가서 잭유니온 찢으라고 시위합니까?
왜 한국 전쟁때 한국 처들어온 중국 인공기에는 다들 쿨하신지 모르겠네요. ㅋㅋ
중국 인공기는 전범기가 아닙니까? 아~ 휴전이라 무효인가요
안와도 그만입니다. 오아시스 입장에선 한국시장은 작아서, 솔직히 안 와도 자기들은 손해볼 거 없죠. 그럼에도 한국팬들이 좋아해주니까 오는겁니다. 한국이 미국이나 여타 대륙권 국가처럼 10만명 거뜬히 채워넣는 스타디움이 있는 거도 아니고, 솔직히 간다고 해서 시장성이 대단히 좋은 국가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뭐 갈사람은 가고 안갈사람은 안가는 거죠. 시장논리입니다.
선생님 ㅋㅋ 한국의 철강기업 포스코가 어떻게 만들어졌겠습니까?
전쟁으로 황폐화되고, 기반시설이며 장비며 기술도 하나 없던 나라가 갑자기 반도체 만들고 완성차 포니 만드는 건 어떻게 만들었겠습니까?
뭐 7-90년 시절 즈음 떠올려보시면 답은 나오실거니 스스로 한번 되짚어 보시고요.
일본에게 “제대로 된 배상” 이 뭔가요? ㅋㅋ 강점기 시절과 아무 관련 없는 선생님한테 이시바 총리가 직접통장에 1억 정도는 꽂아줘야 사과라고 느끼십니까?
깨갱하고 사라져요?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본인주장이 정당해지나요...
오아시스가 한국팬위해서 온다구요? 님말씀대로 시장논리로 오죠.
그럼 시장 소비자 구미에 맞게 행동하는게 시장 논리입니다.
소비자가 싫어하는 행동하면서 그럼에도 온다? 시장논리로?
앞뒤가 안맞는 말씀이네요.
뭐 그 표현이 불편하실수는 있는데요 ㅎ
실제로 위에서 부터 쭉 읽어보세요
불편하니까 사라진 거 맞지않습니까.
말문이 막히니 뭐 2찍논리니 친일논리니 윤서인이니 하는 소리만 중얼대면서 가시던데 ㅎ
오아시스가 시장논리로도 오는 거 맞는데요, 반대로 정말로 한국관객이 가라고 하면 취소하고 갈 인간들 맞습니다ㅋㅋ 갤러거 형제 데뷔초 썰 한번 찾아보시면 될듯하네요. 그냥 한국이 좋아서 의리로 오는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한국 시장 그렇게 크지도 않아요.
실제로 많은 할리우드 영화 홍보나
글로벌 팝가수 투어에서는 한국을 제외하거나
기간을 최대한 짧게 잡는 일은 태반입니다.
(스위프트 노믹스로 유명한 테일러는 한번도 안왔습니다)
위에서 말한, 대형 스타디움의 부재가 가장 큰 문제고요.
오아시스 급의 가수는 한 도시당10만명 정도 채우고도 남는 가수인데 (실제로 미국 투어 기준으로는 50만장 이상 판매입니다) 한국은 기껏해야 4만장이죠.
한국 소비자가 오아시스에 대한 반감이 커서 오지마! 라고하면 안가고 그냥 미국한바퀴 더 돌면 더 이득인거도 사실입니다.
갤러거가 한국에 대한 호감이 있으니까 오는 거도 맞고요. 솔직히 여기서나, 욱광이다 전범이다 하면서 오지마 라고 하시겠지만요. 어차피 오아시스 콘서트는 정상적으로 운영될거고요, 관객들은 환호할겁니다.
그냥 그런겁니다.
윤미향사건에 대해서 뭘 어떻게 말해주길 바라는 겁니까? 위안부 할머니 팔아서 자기 안위 챙기고 정치적입지 챙긴 양반이잖아요? 뭐 그렇게할 수 있는 배경이 윤미향 남편분이 국보법도 위반하면서까지 북한과도 친하게 지내시는 양반이다보니, 좌파 진영의 서열상 높은 분이니 가능한 거도 맞고요.
윤미향에 대해 제가 뭐 어떤 대답을 해주시길 원하는지 알려주시면 듣고싶은 대답해드릴게요. 뭔 맥락이 없이 물어보시니 당황스럽네요 ㅋㅋ
이해가 안되네요. 중국애들이 우리나라 식민지배하면서 착취했냐고요?
625때 중공군이 북한군과 손잡고 한반도 점령하려고 내려왔었고요, 그 과정에서 한국은 지금도 분단의 아픔을 겪고있고, 수많은 이산가족, 그리고 국민을 잃었습니다. 또 그 전으로 따지자면 지난 한반도 역사 5천 년 중 절반 이상은 중국에 매년 공물바치면서 사대 맺던 나라였고요. 2등 시민으로 살게하는 식민지배는 안되지만, 그냥 속국으로 살아야하는 사대관계는 괜찮습니까?
뭐 멀리 갈 것도 없이 병자호란만 생각해보셔도 조선 왕에게 머리 바닥에 찧으라고 강요하는 치욕의 역사도 있고요. 민족의 정기라고 불리는 백두산도 장백산이라고 부르면서, 영토도 뺏어가고 있잖습니까? 일본은 차라리 독도가지고 영토분쟁이라도 하고 있지, 중국은 그냥 뺐어가고 있는데요?
뭐 중국이 한국을 침략하고, 착취한건 어쩔수없는 역사고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고 식민지배한건 치욕스러운 역사입니까?
중국은 한국에게 어떠한 보상이나 사과를 했나요?
왜 욱일기에는 발작하고, 인공기에는 아무런 말이 없냐 물어보면 아무도 대답을 못하시더군요.
뭐 됐고요, 윤미향 관련 질문 해주시면 답변해드릴게요. 뭘 물어보시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진짜 모르시는 거 같아서 한 마디 해드리면, 서대문에 있는 독립문은 왜 생겼는지는 아십니까?
서대문 독립문 건설 배경이나 한번 공부해보고 오시죠.
중국애들이 조선을 식민지배하면서 착취했냐고요?ㅋㅋ 공부좀 하십쇼.
독립문 보면서 뭐, 조선이 일본으로부터 독립해서 생기신줄 아신건 아니시죠?
좀 돌아와보세요. 공부해보셨어요?
"오아시스가 시장논리로도 오는 거" 가 맞나요? 아니면
"그냥 한국이 좋아서 의리로 오는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가 맞나요?
이 말씀의 근거가 테일러는 시장논리로 안오는데 오아시스는 온다...
이것만 봐도 한국이 좋아서 의리로 오는거다 인건가요?
Coldplay, Ed Sheeran, Metallica, Madonna, Lady Gaga 다 의리로 오는 분들이구요?
사실과 주장을 의식의 흐름대로 섞어서, 거기다 쿨(?)하신 표현때문에 또 댓글을 답니다만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욱광 무늬 자체는 전근대에도 있었지만 메이지 유신과 함께 천황 신격화하면서 천황의 시조로 비정된 태양신 아마테라스를 의미하는 욱광을 국가 차원에서 민간에 널리 퍼뜨리면서 여기저기 이 그림 저 그림 아무데나 갖다 붙이는게 전통이 된 겁니다. 전통이라고 해봤자 무슨 대단하고 숭고한 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욱광은 일제 일본군이 군기에 사용하면서 빼도박도 못하게 군국주의의 상징이 되었고요. 이걸 왜 우리가 이해해주고 감내해줘야 한단 거에요??
오아시스 홍보 그림은 전통 어쩌구 해봤자 딱 봐도 구일본군이 썼고 현재 일본 해상자위대가 쓰는 일본제국시절부터 규격화된 16현 욱일기에서 크롭 딴 거라서 전근대 욱광 무늬 호소해봤자 씨알less에요.
중국과 한국만 유난 떤다고요? 중국과 한국만큼 일제에 의해 수십년간 지독하게 시달린 나라가 없으니까요.
쿨병도 지나치면 쿨찐이 됩니다. 항의할 때 항의하지 않고 억지로 선해하고 쉴드쳐주면 돌아오는건 머리 빈 사람 취급 뿐입니다.
제 댓글보고 쓰신거같은데, 말에 어폐가 있습니다. 욱광문양은 15-16세기부터 일본 어촌계에서 풍어를 기대하면서 쓰던 문양이었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일본 해상 자위대의 깃발로 차용된겁니다.
천황기는 따로 있었고요;; ㅎㅎ 검색해보시면 나올겁니다. 국화빵처럼 생겼어요. 욱광문양은 제국주의 군기로 쓰이기 이전부터 일본 전국시대 다이묘들이 주로 쓰기도 할 정도여서 전통이 없다 라는 건 옳지않아요 ㅎㅎ.
중국과 한국만큼 시달린 나라가 없다 하셨는데, 대만도 식민통치를 당했고,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은 육일기를 내걸고 반자이 돌격하던 해상자위대와 직접 전투도 치르기도 했습니다. 어찌보면 동남아쪽에서 욱일기를 더 혐오해야 마땅할지도 모르지만, 그런 반응은 전혀 없는게 현실인걸요.
쿨찐이라면 쿨찐일수도 있겠다만, 그깟 욱광문양이 뭐라고 국민이 이런거로 싸우고 말고 하는지도 솔직히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사회가 욱광문양에 발작하는거도 기껏해야 10년 차지 않습니까. 아픈 역사는 반복되지 않게 국력을 키우면 그만이지 않나 생각하네요.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당시 한국군이 태극기나 부대깃발 들고 참전했을텐데 베트남인들이 이에 발작하지 않는데, 솔직히 한국 사회도 변할 때는 됐다고 생각합니다. 광복절이 일본에게 피해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이 아니라, 아픈역사가 반복되지않게 도모하는 시간이어야죠.
일본 전근대 어촌에서 쓰는 욱광 무늬가 들어간 그림이나 깃발은 지금처럼 규격화 된 욱광 무늬가 아니라서 딱 봐도 현재의 욱일기를 연상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보통 인터넷에 일본 민간에서 쓰는 풍어기라고 나다니는건 댓글 적은대로 메이지 유신 이후 생겨나고 규격화 되어서 폭발적으로 퍼진 '전통' 욱광 무늬인 겁니다.
메이지 이후 욱일기가 천황 신격화와 함께 태어났다고 말하고 있는데, 뚱딴지 같이 천황기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요.
천황기와 별개로 욱광 무늬는 전근대부터 천황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아니 애초에 민간의 풍요의 상징이 되기 이전에 천황가의 상징인게 먼저죠.
아마테라스의 상징이 욱광이고, 아마테라스를 천황가의 시조로 삼은건 이미 일본서기, 고사기를 편찬한 고대 진무 천황 때부터였으니까요.
다이묘들 일부가 욱광 무늬를 쓴건 해당 다이묘가 천황가 핏줄이라는 것을 내세우는 의미입니다.
좀 일본사를 제대로 알고 말씀을 하셨으면 합니다.
아픈 역사는 반복되지 않게 계속 배우고 되새겨야죠.
뭣모르고 쉴드치는 사람들에게 지적을 하고 가르쳐서 바로 잡는건 "낭비"가 아닙니다.
미국이 나치 독일, 일본 제국과의 항전을 계속 되새기고 국민에게 가르치는건 미국 국력이 약해서 콤플렉스 때문인가요?
그냥 그게 '인간으로서 정상이니까' 하는 겁니다.
국력을 키우면 아무래도 그만이라는건, 잘살면 식민지도 잊고 군부독재도 잊어도 된다는 2찍들이나 할 말 아닌가요? 누구 좋으라고요?
그리고 "발작", "피해의식"이라니... 말 가려서 하십시오.
애초에 일본군기인 욱일기와 태극기를 왜 비교하는지 모르겠지만,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쳐도..
베트남처럼 '승전'을 하고, 상대(한국)가 납득할만한 사과와 후속조치를 하면 베트남이 태극기에 민감하지 않듯,
일본이 처신 똑바로 했으면 욱일기에 지금보단 덜 민감해졌을 순 있겠죠.
근데 현실은? 이게 일본 탓이지 어디 중국, 한국의 탓인가요?
'피해의식'을 멈추고 역사를 직시하도록 변해야 하는건 일본입니다.
한국이 역사에 무지한 쿨찐따로 변해야 할게 아니라요.
아직도 2찍들 날뛰던 시절도 아니고 이거 도대체 무슨 소릴 하고 있는건지..
광복절 날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써야 하고 아주 기가 막히네요. ㅎㅎ;;;
이딴 댓글이라니,,, ㅎ 나름 제 논리를 갖고서 정중하게 상대해드리고 있는데 말씀이 좀 불쾌하네요^_^
계속 말의 논점을 회피하시는데요, 일본 무로마치막부시절부터 사용되던 풍어기 대어기는 구글링으로만 하셔도 나옵니다. 이 이미지에서 욱광 문양이 연상되지 않는다라고 하시면 더이상 할말은 없어요. 어차피 어거지로 반박하는 모양새밖에 안되거든요.
https://ko.wikipedia.org/wiki/%EC%9A%B1%EC%9D%BC%EA%B8%B0
휴대폰이라 위키로만 전달드립니다만, 위키로만 검색하셔도 충분히 그 역사성은 증명가능한 부분이긴 합니다.
더해서, 욱광문양이 천황가를 상징한다는 말도 분명 맞는 말입니다. 햇살문양이 다이묘가 그 혈통이라는 걸 보여준다는 거도 맞고요. 하지만, 오히려 역사 사료보면 아시겠지만, 진무천황을 묘사하는 그림만봐도 우리가 아는 욱일기랑은 오히려 상당히 다릅니다. 뭐... 그렇대도 그게 왜 문제인가요? 천황 존재 자체가 문제라는 걸 말하고 싶은건가요?
말의 요지를 잘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군국주의의 대표인 일왕을 상징하는 욱광문양 자체가 불쾌하다. 이런 말씀이시라면, 차라리 천황기나, 일장기 자체가 문제삼는게 맞지않나 싶네요. 그쪽이 더 제국주의의 상징과 닿아있을테니까요.
말씀드렸다시피, 욱광문양이 천황을 상징하는 부분도 분명 있습니다만, 애초에 해상자위대가 천황을 상징한다기보단, 풍어기에서 기원을 두고서 시작한 거도 분명 맞으니까요. 진무천황 묘사하는 그림만 보셔도 알겠지만, 풍어기에서 욱일기가 파생됐다는 건 바로 캐치 가능하십니다.
일본이 싫은건지 일왕이 싫은건지 욱광이 싫은건지 그 알수없는 모호성이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반대로 말하면 욱광이 역사도 짧은 제국주의의 흔적이라고 보기에는 선생님이 직접 말씀하셨다시피, 아스카시대부터 사용되어온 천황을 상징하는 역사깊은 상징물이네요 ㅎㅎ
미국도 얘기하시는데, 미국은 유대계자본이 많이 투입된 나라다보니 당연히 그쪽으로 정책이나 사상적 개입을 많이하죠.
실제로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작품 대다수는 나치즘을 극도로 경멸하는 게 나오고, 그 배경에는 유대자본이 있는 거니까요. 쿠엔틴타란티노 바스타즈 생각도 나네요 ㅎㅎ
미국 국력이 약해서 그런 게 아니라 세계 질서가 그렇게 작용하는 겁니다. 돈과 힘을 기반으로 하는 이데올로기 싸움이죠. 그래서 말하잖습니까. 힘을 기르고 국력을 기르자고요.
유대인들은 매번 쳐맞고 쫒겨다녀도 집요하게 아득바득 버텨서 미국이라는 뒷배를 갖고서 세계질서를 호령하는데, 한국도 그렇게 힘을 기르고서 질서를 주도하는 게 차라리 현실적이라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약하면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요.
욱일기에 한국인들이 발작하고 그 기저에는 피해의식이 있다는 2찍 논리 어디에 정중함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지독한 비아냥이고 조롱임을 모를 정도로 상대방을 우습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님이나 찾아보실게, 당장 일본 위키백과에도 19세기 이후 욱광문양과 욱일기 그림 위주로 잔뜩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욱광 무늬 전근대에 사용되지 않거나 완전히 다르다고 한적 없습니다. 현재의 욱광무늬, 욱일기가 19세기 메이지 연간 전후로 천황 신격화를 위해 규격화 되고 국가 주도 널리 퍼졌다고 했고요.
논점 회피는, 민간에서 쓰던 것이라도 천황제 파시즘을 위시로 한 일본군이 쓰면서 군국주의의 상징이 되고, 한중일에 뿌리 깊게 그 상징으로 남아 있다는 현실을 애써 부정하시는 회원님이 계속 하시는 겁니다. 스와스티카 십자가가 아무리 평범한 십자가 무늬로 민간에서 널리 쓰였다고 나치 독일을 연상시키고 그 상징이 된 현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 제발 이상한 링크 하지 말고 고집피우지 말아주십시오.
왜 현재 일장기는 괜찮냐고요? 사실 괜찮을리 없고 그래서 그걸 알았던 일본인들도 종전 이후 수차례 국기를 바꾸려고 했죠. 일본사 배워보시면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욱일기처럼 대놓고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진 않았으니까요. 그렇게 받아들여진 역사적 사회적 맥락과 정도의 문제입니다. 이걸 무시하고 나는 쿨하니 별문제 없다고 우겨봤자 아무 소용 없는 말입니다.
나치 독일에 피해본게 미국에서 유대인 뿐인가요??
미국의 젊은 청년들 수백만이 징집되어서 제2차 세계대전에서 나치 독일에 맞서 싸웠는데, 생각나는게 유대인 밖에 없나요??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같은 나라들은요? 그 나라들도 유대인 자본이 점령해서 반나치 교육하고 영화 만드나요??? 참...ㅎㅎ
그리고 누가 국력 기르지 말자고 했나요?
문제 있는걸 문제 없다고 우기니까, 그건 아니라고 했죠??
미국이 국력이 강해지니까 문제 있는 것을 덮고, 문제 없다고 우기던가요??
논리적으로 뭐 하나 맞지 않는 말만 계속 늘어놓는거 보니 이거야 말로 '낭비'네요..
바닥이 드러나는걸 보니 더이상 광복절 새벽 아침 기분 더 망칠 필요 없겠습니다.
계속 말이 도돌이표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국주의 그 자체를 상징하는 일장기가, 군기였던 욱일기보다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지지 않는다는게 ㅋㅋㅋ
태극기보다, 백골부대 마크가 더 상위개념이라는 말씀이랑 다를게 없어요.
하켄크로이츠도 뭐 마찬가지죠. 애초애 위에서 적었던 내용의 연장입니다. 스와스티카를 기원으로 두고있지만, 만 문양 + 깃발의 이미지 구성 자체가 나치즘을 위해서 별도 제작된 이미지였으니, + 유대자본이 주도하는 미국이 50년 즈음부터 마셜플랜으로 유럽에 자금을 긴급 수혈하는 영향력으로 나치즘을 극도로 경계하는 독일법도 만들어지고 하는거죠.
힘이 있으니까 이렇게 하는 겁니다.
19세기 욱광 문양은 당연히 많죠. 그때 이미지가 고착이 됐는걸요...^^ 제가 말하는 건 그 원류를 따지자고 하는 겁니다. 논점회피하지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선생님 말대로라면, 천황을 상징하니까 아스카 시대부터 이미지로 구체화된 셈이고
제가 말해드린 건 무로마치 막부시절부터 쓰였으니 최소한 15세기부터 쓰이고 있다는 겁니다.
무튼, 단순히 나치즘을 위해 개발된 하켄크로이츠와 1:1 상관관계도 갖기 어렵지만, 역사성도 달라요.
물론 한국이 유대 자본 그 이상의 힘을 갖고있었다면, 다른 세계선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힘의 논리니까요.
딱히 일본을 옹호하는 변호사도 아니고요. 2찍도 아닙니다.ㅎ. 저는 그냥 한국사회가 일본을 대하는 표리부동한 세태가 이해도 안되고 당췌 답답해서 새벽에 글좀 씀다. 하하
최근에 개봉한 영화 존오브 인터레스트 만 봐도, 애초에 유대인 감독이고요. 우리가 익히아는 쉰들러리스트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도 유대인입니다.
애초에 유대자본이 유대인 커뮤니티로 밀어주는 건 음모론이 아니라 현실입니다만,,,^^
한국에서 정치인을 밀어줄때 영화를 제작하는 것처럼, 유대자본도 마찬가지로 사상전에 가장 유용한게 매스미디어라는 걸 아니까 잘 이용하는 거 뿐입니다. 선생님이 모른다고 다 음모론으로 치부할 건 아니죠 ㅎ
그리고 일본이 국기를 바꾸려고 했다는 얘기는 생전 처음들어봐서 좀 찾아봤는데, 그런 말은 1도 찾아볼 없네요...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거니, 있다면 근거를 좀 들어주세요.
일장기도 현재의 모양과 다르지만 욱광무늬 이상으로 전근대부터 많이 쓰였구만 제국주의 그 자체라니요. ㅎㅎ
얘기가 도돌이표 도는건, 천황제 파시즘으로 천황 신격화 하느라 욱광이 규격화해서 국가 주도로 퍼지고, 이걸 일본군이 쓰고 침략과 전쟁범죄를 일으키면서 그 상징이 되었다는 맥락을 계속 무시하고 무로마치 같은 딴소리 하시느라 어쩔도리가 없는거고요.
역사적 맥락에 따라서 침략과 식민통치가 어떻게 진행되었느냐에 따라 태극기보다, 백골부대 마크가 더 상위개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겁니다. 그걸 무시하고 혼자만의 논리에 갇혀 계시니 남들에게 설득이 안되는 주장을 지속하시는 거고요.
유대 자본 주도로 미국이 돌아가고 마셜플랜으로 유럽을 부흥시킨 덕분에 반나치 교육이 생겼다는 소리는 음모론의 연장선상이므로 더 대꾸할 가치 없을거 같고요.
힘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다는건, 힘이 없으면 그렇게 할 수 없다/해서는 안된다는 논리인가 본데...
도대체 힘이 있고 없고가 뭔 상관입니까? 군국주의 상징 욱일기 반대하는게??
힘 타령 좀 그만하세요.
평소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고 세태가 답답하다면 본인 혼자가 원인일 수도 있단 생각을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광복절 덕담입니다.
에혀... 네 여기까지 하시죠. 잠도오네요. 어차피 누군가를 설득할거라는 생각은 1도 안했고 순전한 제 배설욕이었습니다 ㅎ. 고생하세요 ㅎ
앞으로도 반일활동이어가주시고. 제몫까지 애국해주세요. 괘씸한 일본놈들...
막상 먼저 언급한 버스타즈 만든 쿠엔틴 타란티노는 유대계 아닙니다만? ㅎㅎㅎ
이건 또 어떤 음모로 설명하실런지? ㅎㅎㅎ
지금 회원님은 생전 처음 들어보는 '사실'들이 하나가 아니세요....
2찍 커뮤니티도 아닌데 "반일"타령 듣는 것도 쉽지 않은데 말이죠? ㅎㅎ
애초에 자신은 애국할 생각도 없으면서 대신 애국해달라고 하는 소리에 응대할 가치는 없어서 사양하고요. 그래도 거짓부렁 퍼뜨리고 있는건 그대로 두고 보고 싶지 않아서 "낭비"했네요.
"우리 일본" 패망한 날 축하하는 광복절 꼴도 보기 싫어서 끝날때까지 괴로우실텐데 다음 날까지 남은 18시간 이만 푹 주무세요. ㅎㅎ
하... 잠자려고 했는데 ㅠㅠ 쿠엔틴타란티노는 유대인 아니죠. 그냥 재밌는 영화 만드는 사람입니다 ㅎㅎ
바스타즈보셨나요? 애초에 그 영화는 홀로코스트 다루지도 않고, 대체역사물로 그냥 펀하게 볼수있는 영화입니다. 그냥 절대악으로 둘 사람이 필요해서 히틀러를 세운 거 뿐이죠. 하지만 그렇게 하면 투자를 받는데도 용이하고요. 할리우드의 큰손은 유대인이니까요 ㅎ.
그렇게 따지면 초기작 킬빌이라는 감독이 일뽕요소 그득하게 넣은 작품도 만들었죠^^ 유대계감독은 보통 홀로코스트로인한 잔혹성 다루는 걸 목적으로 하는거고, 실제로 찾아보시면 그 외 많은 영화들 감독은 유태인입니다.
부르탈리스트나 a real pain 같은 건 최신작이니 건색해보셔도 되고요 ㅎ
어여 푹 주무세요. 2찍에게 너무도 괴로운 광복절이 지나가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
모르는게 회원님은 한두개가 아닙니다. ㅎㅎ
모르는건 죄가 아닌데, 내가 모르는걸 상대방이 안다고 날조라고 허위비방중상하는건 인성문제라든지 범죄의 소지를 남길 수 있으니 매사 조심하면서 사시길 권합니다.
그럼 해피 광복절. ^^
/Vollago
새벽이라 저혈압오셨나봅니다
아무튼 18시간뒤에 눈뜨면 뇌피셜 말고 정확한 근거를 토대로한 설명이 있을줄로 기대하고 먼저 자겠습니다~ “수차례 있었다“고 했으니 분명 찾아보면 기록이 있겠죠? 기대할게요. 해피광복^_^
무로마치 타령 하면서 근거 제시 못하고 19세기 이후 욱일 문양만 잔뜩 있는 페이지 링크 긁어온 님 같은 분이 내준 '숙제' 해드릴 생각 전혀 없어요. ㅎㅎ
그냥 회원님만의 소듕한 "날조범" 할께요. ^^
이제 저한테 집착하지 마시고 하루종일 국민들 "피해의식"에 "발작"하는 광복절날인데 회2찍원님은 열불나게 괜히 깨어있지 말고 잠이나 푹 자세요. ㅎㅎ
하하 못찾으셨구나~ 그래요 주무세요!
사과도 했고 배상도 했고 지금 총리 이시바 역시도 유화적인 제스쳐로 관계개선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뭐 개인이 어떻게 느끼는지야 자유입니다만
평생 피해자로 남는 걸 원하면서 무한 사과를 요구하기만 하면, 대체 국제외교에 무슨 실리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 시대는 k-pop으로 일본 젊은이들도 한국에 대한 호감도도 엄청나게 높고, 반대로 한국 젊은이들도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런 시대에 발맞춰서 인정할건 인정하고 용서도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는게 저는 어른의 자세 아닐까 합니다. 평생 패자로 살기보단 승자로 살수있도록 미래를 도모해야죠.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넵 ㅎㅎ
어 좀 찾아보셨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43208?c=true#150301714CLIEN
하하... 저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나요?
메신저만 공격하시니 안타깝습니다.
그렇군요. 대화가 안되네요. 평행선일거같습니다.
저는 제생각을 적은겁니다만. 이해가 안되시면 그냥 가시면될거같습니다 ㅎ
휴일잘보내세요~
타국 문화에 대한 존중 제로.
그래도 좋다고 줄서서 기다리고
따라 부르는 소위 팬들은
주여주여 하며 전광훈 쫓는 무리의 복제판입니다.
대신 대상은 저딴짓을 보고도 기어가는 팬들만...
그냥 계속 두고 있다면
우리가 그들을 버리는 것이 가장 깔끔하죠.
외국인들에게는 이런 이미지가 설명이 더 쉬울듯 합니다.
공항에서 계란 맞아야 할 놈둘이네요
적어도 반민특위를 위한 영구적인 국가기관이 세워지길바랍니다.
앞으로 큰게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