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도이치 주가조작입니다. 김건희 씨가 나중엔 큰 이득을 봤지만 2010년 두 달 동안엔 6700만원 손실을 봤습니다. 그 뒤 주포에게서 4700만원을 송금받은 사실은 이미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2000만원을 별도의 수표로 받은 사실을 JTBC가 확인했습니다. 합하면 손실액과 일치합니다. 지난해 검찰 수사 결과를 뒤집는 내용입니다.
먼저, 도이치 주가조작입니다. 김건희 씨가 나중엔 큰 이득을 봤지만 2010년 두 달 동안엔 6700만원 손실을 봤습니다. 그 뒤 주포에게서 4700만원을 송금받은 사실은 이미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2000만원을 별도의 수표로 받은 사실을 JTBC가 확인했습니다. 합하면 손실액과 일치합니다. 지난해 검찰 수사 결과를 뒤집는 내용입니다.
명신이는 주가조작의 유죄는 거의 확정적이겠군요.